[금요저널] 배우 신민재가 올 여름 극장가의 배꼽 도둑으로 활약했다.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 범죄 활극이다.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흥행 가도에 오른 ‘밀수’는 개봉 3주차에
[금요저널] 국내 최초 온라인 음원 유통 서비스 오즈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즈는 누구나 신청만 하면 원하는 날짜에 유튜브뮤직,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멜론, 지니, 바이브 등 국내외를 막론한 뮤직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74여 개 국가에 음원을 발매할
[금요저널] 가수 예은이 ‘퀸덤 퍼즐’의 TOP 7 자리를 지키며 파이널에 진출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퀸덤 퍼즐’에선 세미파이널 무대와 파이널에 진출할 최후의 14인이 공개됐다. 이날 21인의 멤버들은 ‘PUZZLIN'’과 ‘i DGA
[금요저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재원이 김구라도 인정한 엉뚱입담으로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 원조 ‘미소 천사’ 시절 추억의 옛날이야기도 대방출해 MC들을 흡족게 했다. 그런가 하면 7년 만의 ‘라스’ 출연에 아내가 입단속을 당부했다고 해 무슨 일 때
[금요저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54세 늦깎이 새신랑’ 구준엽이 ‘대만 금잔디’ 서희원과 꿀 떨어지는 대만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23년 전에 못 해준 걸 갚는 거에요”며 녹화 중 구준엽이 오열했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금요저널] MZ 세대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할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 ‘2023 EVERYTHING LOCAL with BC’가 8월 대학로에서 개최된다. ‘2023 EVERYTHING LOCAL with BC’은 로컬 거점을 활용한 콘텐츠로 ‘나’만의 진
[금요저널] 배우 원지안이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에서 여전한 팜므파탈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는 군무 이탈 체포조 요원 안준호와 한호열이 여전히 변하지 않는 현실과 부조리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벌어지는 이야
[금요저널] 가수 제이민이 이별 노래로 돌아온다. 제이민은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on’t Leave Me Alone’을 발매한다. ‘Don’t Leave Me Alone’은 제이민만의 알앤비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곡이다. 점점 차가워져
[금요저널]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가 날 것과 순수함으로 일요일 안방을 무장해제 시켰다. ‘인도 삼형제’ 기안84, 덱스, 빠니보틀이 마지막으로 함께한 푸가온천에서의 생존 캠핑부터 기안84와 ‘코르족 마을’ 7동자승의 첫 만남까지, 아쉬운 이별에서 새
[금요저널] 배우 최태환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드라마 ‘킹더랜드’가 이준호와 임윤아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후 종영소감을 밝혔다. 그는 전 세계의 많은 시청자에게 감사인사와 모두가 꿈 같은 사랑을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는 센스도 발휘했다. 최태환은 JTBC
[금요저널] 뮤지컬 ‘레드북’이 세 번째 시즌의 마침표를 찍었다.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5, 6일 양일간 진행된 고양 공연에서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피날레를 맞이했다. 레드북은 지난 5월 막을 내린 서울 공연을 향한 관객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7월
[금요저널] ‘하트시그널4’에 가슴 두근거리는 설렘주의보가 내린다. 오늘 밤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공식 데이트가 될 1:1 ‘봄꽃 여행’을 떠난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여자 입주자들의 초대장을 받은 남자
[금요저널] ‘킹더랜드’ OST 음반이 드라마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연출 임현욱/최선민,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OST 음반의 예약 판매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더불어 오는 11일 와디즈를 통해 한정판 LP
[금요저널] 가수 키썸이 MZ 세대를 정조준했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4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키썸의 신곡 ‘냅두세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이용자들의 시청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숏폼 형식으로 제작되어 짧고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