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예은이 ‘퀸덤 퍼즐’의 TOP 7에 오르며 세미파이널에 진출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퀸덤 퍼즐’에선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21명의 멤버가 결정됐다. 이날 보컬&랩과 댄스 라운드까지 합산한 결과 퍼즐 팀이 올라운더 배틀에
[금요저널] 배우 강홍석이 디지털 싱글 ‘땀’을 발매한다.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까지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강홍석이 오는 8월 10일 첫번째 디지털 싱글 ‘땀’을 발매하며 만능 엔터테이너 행보를 걷는다. 이에 지난 24일 오후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의
[금요저널] 가수 예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에서 예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Ready, Set, LOVE’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금요저널] 배우 안지호가 ‘밤이 됐다’에 출연한다. LG U+ 미드폼 드라마 ‘밤이 됐다’는 수련회를 떠난 2학년 3반 학생들에게 실제로 ‘마피아 게임’이 벌어지는 미스터리 하이틴 데스게임으로 속고 속이는 치열한 심리전과 본능적인 생존방식에 대한 숨 막히는 긴장감을
[금요저널] 그룹 호라이즌이 국내 정식 데뷔한다. 호라이즌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정규앨범 ‘Friend-SHIP’을 발매한다. 신보 타이틀인 ‘SIX7EEN’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후렴구의 슬랩 베이스가 인상적인 곡으로 완벽한 육각
[금요저널] ‘하트시그널4’에서 혼돈과 폭풍을 오가는 ‘희비교차 시그널’이 그려진다. 오늘 밤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연애 세포를 깨우는 데이트 릴레이로 시청자들의 과몰입 열기를 이어간다. 이날 후반전에 접어든 ‘하트시그널4’ 입주자들은
[금요저널] 그룹 호라이즌의 데뷔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호라이즌은 지난 19일과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정규앨범 ‘Friend-SHIP’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타이틀 ‘SIX7EEN’을 비롯해 같은 소속사 식구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멤피스’ 한국 초연 무대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정선아는 어제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첫 공연을 올린 뮤지컬 ‘멤피스’ 초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멤피스’ 첫 무대에 오른 정선아는 편견과 차
[금요저널] 가수 예린이 약 1년만에 컴백한다. 빌엔터테인먼트는 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예린의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린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예린은 오는 8월 23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를 발매한다.
[금요저널] 2023년 올해의 기대작 연극 ‘변신’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6일까지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공연된다. 연극 ‘변신’은 7월 5일 티켓 오픈을 시작해 현재까지 인터파크 티켓 연극 랭킹에 꾸준히 상위권에 랭킹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연극 '변신'
[금요저널] 배우 강말금이 ‘기적의 형제’에서 물오른 감정 열연을 선보였다. ‘기적의 형제’에서 강산의 27년 전 첫 사랑 채우정으로 분한 강말금은 강산과의 가슴 절절한 구원 서사를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27년만에
[금요저널] 신예 서윤정이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블레이드 Ent는 “연기에 대한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서윤정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좋은 배우로 성장해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금요저널] ‘버추얼 아이돌’ 아야츠노 유니가 ‘소녀감성’을 뽐낸다. 스텔라이브 소속 버추얼 아이돌 아야츠노 유니는 오늘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내꺼 하는 법’을 발매한다. ‘내꺼 하는 법’은 좋아하는 사람과 어떤 식으로 꽁냥거리고 싶은
[금요저널] 배우 이규한이 ‘행복배틀’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이규한은 ENA 수목드라마 ‘행복배틀’에서 강도준으로 분해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종영을 앞둔 이규한은 “좋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