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혼성그룹 카드가 신곡의 MV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카드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Re:' 타이틀곡 'Ring The Alarm'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19일 0시에 공개된
[금요저널] 서울시가 서울광장, 노들섬 등 도심 속 야외 공간 곳곳에 조각작품을 설치해 ‘열린 야외 조각 미술관’으로 만드는 ‘서울조각축제’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가까이에서 조각 전시를 즐길 수 있게 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린다는 취지다. 특히 야외전시는
[금요저널] 서울시설공단은 다음달부터 ‘청계천 생태학교’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시행하면서 이에 따른 참가자를 20일부터 모집한다. 청계천 생태학교는 코로나 기간 동안 비대면으로 진행해오다 7월부터 본격 대면 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 청계천의 동식물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5
[금요저널] 서울시는 공공한옥인 홍건익 가옥에서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통 소재와 패브릭 등을 활용한 생활공예작품을 선보이는 ‘집의 사물들-삶의 품위’ 전을 개최한다. 이번 ‘삶의 품위’전은 전통 의복과 장신구의 ‘형태나 문양’을 재해석해 일상 속에서
[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은 헝가리 민족학박물관과 공동으로 ‘나의 하루 이야기–헝가리에서 온 사진’ 교류전을 6월 17일부터 9월 12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2019년 헝가리 호프페렌츠아시아예술박물관과 함께 ‘카메라를 든 헝가리
[금요저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2020.3월부터 현재까지 한시적으로 허용되어 운영중인 비대면진료와 관련한 불법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정보에 따라 지난해부터 수사한 결과, 관련 플랫폼 업체 1개소, 의료기관 2개소, 약국 4개소 등 총 7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서울캠퍼스타운 청년들의 손끝에서 전통시장의 환골탈태가 시작됐다. 누구나 가고 싶은 ‘힙’ 플레이스, 사고 싶은 신제품으로 핫한 공간으로 만드는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시장상인들의 실행이 합쳐져 시너지를 내고 있다. 사회 관계망에 서툰 상인들에게 사진 올리는
[금요저널]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상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내 외국인 유아 재원 어린이집 551개소에 6~10월까지 5개월간 15억8백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내국인 아동은 정부의 보육료 지원을 받기 때문에 코로나19 사유로 어린이집에 미등
[금요저널] 오세훈 시장이 공약한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취약계층 4대 정책의 하나이자, 교육 사다리 복원을 위한 교육 플랫폼 ‘서울런’이 7월1일부터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핵심적으로 ‘서울런’ 회원의 학습선택권이 넓어진다. 유명 인강을 무료·무제한으로 들을 수
[금요저널] 서울시설공단은 6월 14일부터 24일까지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 일부 구간의 교통관리시스템의 전원공급 선로 교체를 위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구간은 강변북로 구리방향 동호대교 주변, 내부순환로의 성수방향 길음역 일대, 홍연2교 교차로
[금요저널] 서울시가 서울 물재생센터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혁신기술을 발굴하는 ‘물산업 혁신기술 R&D 사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물산업육성자문단’을 오늘 발족한다. ‘물산업’은 생활·공업용수 등 각종 용수의 생산과 공급, 하수의 이송·처리 등과 관련된 사업을
[금요저널] 서울시가 6월에도 다채로운 전통문화·역사 프로그램을 왕실 문화의 전당 운현궁에서 개최한다. 운현궁은 조선왕조 제26대 임금인 고종이 즉위하기 전 12세까지 살았던 곳이자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정치활동 근거지로서 유서가 깊다. 오는 6월 16일과 6월 30일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16일 화상으로 개최되는 OECD‘정부혁신’국제회의에 참가해 “서울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기술”을 발표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서울의 높은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를 전 세계에 알린다. 이번 회의에는 김경탁 서울시 보행친화기획관이 직접 발표자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는 여름철을 맞아 지난 5월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한강 수상 시설물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강사업본부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수상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에는 본격적인 수상레저 성수기를 앞두고 각 한강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