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북미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드림캐쳐는 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USA’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OOTD’로 웅장한
[금요저널] 조용필이 20집 타이틀곡 ‘그래도 돼’의 새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조용필은 20집 CD가 발매되는 11월 1일 0시에 맞춰 타이틀곡 ‘그래도 돼’의 확장판 뮤직비디오를 내놓는다. 새로운 영상에는 기존 뮤직비디오에 박근형, 전미도 등 배우들의 대사가
[금요저널] 배우 조정석이 '1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3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 '1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으로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
[금요저널] 배우 연우가 드라마 ‘개소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연우는 지난달 31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개소리’에서 거제도를 지키는 다정한 순경 홍초원 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에 포근한 힐링을 선사했다. ‘개소리’ 11, 12화에서 초원은 그토록 바라던 강력계
[금요저널] 가수 헤이즈가 가을 감성을 가득 안고 돌아온다. 헤이즈는 지난 30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FALLIN’’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미니 9집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인 ‘FALLIN
[금요저널] 배우 탕준상이 5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다. 오는 11월 5일 방송되는 KBS2 ‘사관은 논한다 : 드라마 스페셜 2024’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탕준상
[금요저널] 배우 나현우가 올 하반기 TV, 영화, OTT를 오가는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최근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빅스톤스튜디오/플랫폼: 티빙 외/극본: 박상영/감독: 허진호, 홍지영, 손태겸, 김세인)에서 고영의 두 번째
[금요저널] 가수 헤이즈가 짙어진 가을 감성을 예고했다. 헤이즈는 지난 29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FALLIN’’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헤이즈는 한 폭의 명화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헤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이전에 보여주지 않던 품격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패션 매거진 맨 노블레스는 이재욱과 하이엔드 자동차 브랜드가 함께한 11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재욱은 특유의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재욱은 올
[금요저널] 배우 유수빈이 영화 '보통의 가족'의 화려한 포문을 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보통의 가족'하이브미디어코프, 마인드마크ㅣ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l 공동제작: 하이그라운드)은 각자의 신념을 갖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금요저널] 가수 헤이즈가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29일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헤이즈는 오는 11월 6일 새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했다. 발매 소식과 함께 지난 28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에는 헤이즈의 어릴 적 가족사진을 AI로 복원한 영상이 공개됐
[금요저널] 배우 송일국이 뮤지컬 ‘애니’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배우 송일국이 지난 27일 유니버설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애니’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워벅스’ 역을 맡은 송일국은 디테일한 연기로 자신만의 워벅스를 탄생시켰고 송일국의
[금요저널] 배우 김주희가 ‘프래자일’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주희는 U+모바일tv ‘프래자일’에서 중앙고 스캔들의 주인공 박지유와 적대 관계인 한수진의 친구 이시정 역을 맡아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종영을 앞두고 김주희는 소속사 케네스컴퍼니를 통해 “또래
[금요저널] 멜로 장인 배우 남궁민이 돌아온다. 최근 남궁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의 촬영 현장을 여러 장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열을 올렸다. 이에 남궁민의 차기작을 기다려온 팬들은 “감독이 이렇게 잘 생겨도 되나요”, “안경에 덮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