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공식 팬클럽 2기를 모집한다. 크러쉬는 13일 정오부터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를 통해 공식 팬클럽 ‘CrushBomb’ 2기 모집을 시작한다. ‘CrushBomb’ 2기 회원에게는 디지털 멤버십 카드를 비롯해 멤버십 한정 독점 콘텐츠
[금요저널] 가수 경리가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경리는 지난달 21일 첫 번째 미니 앨범 ‘Eternal Bloom’을 발매한 후, 다양한 콘텐츠와 음악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타이틀곡 ‘Cherry’ 활동을 펼쳤다. 트렌디한 신보로 돌아온 경리는 ‘Cherr
[금요저널] 그룹 슈퍼주니어-D&E의 컴백 타이틀이 베일을 벗었다. 슈퍼주니어-D&E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INEVITABLE’의 트랙리스트를 오픈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D&E의 미니 6집에는 타이틀 ‘Go Hi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남미에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드림캐쳐는 지난 11일 멕시코 멕시코 시티에서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Latin America’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금요저널] ‘EDM계 레전드’ DJ 알렌 워커가 12월 한국 팬들을 만난다. 12일 글로벌 공연기획사 오엔기획에 따르면, 알렌 워커는 오는 12월 14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Alan Walker’s Walkerworld: Asia Tour Pt.II in
[금요저널] 김수혁 대표가 미술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노디멘션을 설립했다. 12일 노디멘션은 기업 설립 소식과 동시에 웹툰 작가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안84와 그래픽 아티스트 샘바이펜과 그 시작을 함께한다고 전했다. 노디멘션과 새로운 아트 활동의
[금요저널] 그룹 슈퍼주니어-D&E가 6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슈퍼주니어-D&E는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INEVITABLE’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25일 컴백을 본격화했다. 타임테이블 공개로 본격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금요저널] 가수 화사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새 앨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화사는 지난 11일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O’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화사의 새 앨범 ‘O’에는 타이틀곡 ‘NA’를 비롯해 ‘
[금요저널] 가수 화사가 미니 2집 콘셉트를 스포했다. 화사는 지난 10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O’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화사의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겼다. 화사는 앨범명 ‘O’를 형상화한 튜브 위에
[금요저널] 가수 화사가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화사는 지난 9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O’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하철역 플랫폼에서 춤을 추는 화사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는 브라운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
[금요저널] 가수 화사가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9일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화사는 오는 19일 새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신보 발매 소식과 함께 9일 정오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에는 화사의 컴백을 알리는 ‘GUESS WHAT’ 숏폼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 가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크러쉬는 오늘 정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를 통해 공식 팬 커뮤니티 ‘Crush Official Fan Community’를 오픈한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Cr
[금요저널] 그룹 메이딘이 열도를 사로잡았다. 메이딘은 지난 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39회 마이 네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4 A/W’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연 2회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축제로 영향력 있는 연
[금요저널] 그룹 메이딘이 일본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5일 오후 메이딘은 일본 도쿄의 더 아오야마 그랜드 호텔에서 데뷔 EP '상승'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일본 주요 언론사 및 매거진이 참석해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이며 메이딘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