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의 구부러지고 휘어진 아름다운 형상을 한지에 생동감 넘치게 그려 나무 본연의 모습을 회화적 조형성으로 재해석시킨 작품으로 고재봉 작가는 오는 2025년 10월 29일(수) ~ 11월 3일(월)까지 서울 삼청각 취한당에서 '천년의 향기 소나무展' 타이틀로 개인전을
산울림의 베이시스트 김창훈이 오는 11월15일 오후 5시 서울 거암 아트홀에서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단독 공연을 갖는다. 김창훈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30여년간 기업인으로 활동하다 2015년 귀국해 시에 노래를 붙이는 작곡에 힘을 쏟아왔다.
이천시가 자랑하는 대표 농경문화축제인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업의 가치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는 장애인과 고령자를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전문적 문화예술 교육 실시하여 직업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과 공동으로 "임형주 & 드림온앙상블이 함께
□ 한경국립대학교는 경기도가 지원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인 “에티오피아 스마트 교실 구축 사업: 한글과 STE(A)M 융합교육”의 일환으로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촌 학교에 스마트 교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현재 에티오피아 수도인 아디스 아
실경을 전통 수묵화의 화법에 따라 제작한다. 평소 꿈꿔 온 피안(彼岸)의 세계를 자연이미지로 대입함으로써 삶의 진지함과 더불어 수묵의 자연 풍경에서 마음의 평온까지 불러일으키는 작품을 추구한다. 정현희 작가는 2025년 10월 21일(화) ~ 10월 31일(금)까지
2025년 10월 18일 토요일, 대구 달성 문인동우회 소속 "시앤 시" (회장 한동선) 회원들이 한마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어르신들의 활짝 웃음꽃을 피우며 반갑게 맞아주시어 어르신들의 마음을 수용미학인 자세로 우리 봉사자들도 온화한 미소와 표
한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26’이 출간됐다. 내년의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는 AI로 인한 직·간접적인 변화와 AI 시대에 맞선 인간의 대응을 주제로 한다. AI가 내년 한국인들의 경향성을 이끌 강력한 동력이
방화문은 건물 내에서 화재의 확산을 막아주는 용도로 설치된다. 거주자가 피난할 수 있거나 구조대가 접근하는 시간을 확보해 주기도 한다.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을 살펴보면 방화문은 화재의 확대ㆍ연소를 방지하기 위해 방화구획의 개구부에 설치하는 문
등단한 지 50여년이 된 문학계 원로 4인의 합동시집 ‘석양의 뒷모습’이 출간됐다. 인생의 희로애락과 삶을 시로 관통한 원로 작가들의 자세를 통해 삶의 다양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 시집엔 조병기, 허형만, 임병호, 정순영 시인의 시 각 20여편
사계절 푸른 소나무의 영험함을 눈부신 초록의 향연으로 채색하여 집중하게 하고, 절개의 상징 소나무를 무겁지 않은 사랑스러운 작품으로 조경작가는 2025년 10월 15일(수) ~ 10월 21일(화)까지 "영혼의 울림" 타이틀로 서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4층 6관에서 개
“나는 먼 옛날의 태양에서 왔다. 땅거미가 지면 스스로 밝게 드러내는데 몸은 죽은 자의 피부처럼 차다. 춥고 어두운 행성들 사이를 오래 지나왔기 때문이 아니라 애초 뜨거웠던 기억이 없다.” (이창기 시 ‘머리에 등불을 얹은 사람&rsq
아침 출근길에 신호등 앞에 서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불법현수막이 신호등을 가려 초록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아이 손을 잡은 부모도, 운전대를 잡은 시민도 불안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천년고도 경주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품은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
도리스 위시먼(Doris Wishman·1912~2002)은 세계 최초의 여성 성인영화 감독이다. 그는 포르노 영화가 성행하기 이전 ‘누디 큐티스’(Nudie cuties)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던 나체 영화들로 시작해 섹스플로테이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