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이 17일 국회의사당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에서 도민복지 광역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전공분야별로 공헌한 인사를 선정하고 시상함으로써 사회를 위해 앞장서 나아가는 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은 17일에 상임위원회 소관 2023년 행정사무감사 총괄에서 여성가족국장에게 이번 도정질의에서 제안했던 워킹맘을 위한 ‘지니와 맞손잡기’ 프로젝트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윤경 의원은 “현재 12세 미만의 아동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정영 의원이 17일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교통공사의 재정건전성 악화 및 준공영제에 대한 기관장의 입장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정영 의원은 “2020년 12월에 출범한 경기교통공사가 이미 부분자본잠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은 16일 경기 RE100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RE100을 통한 기업과 도민이 상생하는 길 모색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유 위원장은 “오늘 협약은 산업단지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생산·공급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중범 의원은 17일에 상임위원회 소관 전 부서를 대상으로 한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아동 놀이문화 확산사업, 일 생활 균형 지역특성화 사업, 중·장년 여성 취업지원사업, 도 참여위원회 정책 참여 활성화 지원 사업 등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동영 의원은 11월 17일 경기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도심항공분야의 안전 및 법적기준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김동영 의원은 먼저 경기도가 내년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실시할 경우 경기교통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이 안성시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자연보전권역 규제를 개선하고 공공주도의 개발 방향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박명수 의원은 17일 열린 ‘2023년 도시주택실 및 경기주택도시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문형근 부위원장은 17일 안전관리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전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반지하 주택 등에 각종 재난 발생 시 대피에 용이한 ‘개폐식 방범창 등 안전시설’ 설치 필요성과 재해취약지역 풍수해보험 가입률 미비점에 대한 대책 마련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사업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도내 여성 1인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용품들을 담은 안심패키지를 보급하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혜원 의원은 17일 경기도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숙박·교통 인프라의 효율적인 연결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경기도를 찾는 내국인 방문자는 지난해 11,200명으로 전년 대비 36% 증
[금요저널] 김철진 의원은 17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 팬데믹을 기점으로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인지하고 발상의 전환을 통해 관광산업 전반의 방향성을 조정해 효과적인 관광행정을 펼치기를 당부했다. 김 의원은 “자유로운 휴가 사용이 가능한 민간기업의 분위기와 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11월 17일 여가교위 회의실에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를 실시했다. 여가교위는 지난 10일 경기도 평생교육국을 시작으로 소관기관인 도 평생교육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여성가족국, 경기도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은 16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3년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성비전센터 여성활동 공유 플랫폼 운영 확대를 제시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지난 2021년 복합 문화공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이 17일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교통비 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 대상보다 혜택을 보는 청소년이 훨씬 적다”며 “웹에 들어가 신청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