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병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4일 제393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통과됐다.이번 개정안은 ‘국가유산기본법’ 개정으로 시·도문화유산위원회, 시·도자
[금요저널] 우현욱 경기도의원은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도가 제출한 출자·출연 동의안 자료의 개선을 요구했다.우 의원은 자료만으로는 심사가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다.우 의원은 “동의안이라면 의회의 동의를 얻기 위해 만든 보고서인데, 무엇을 봐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은주 의원은 4일 열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가 재정 악화를 이유로 결식아동 급식비와 청년기본소득 등 필수 복지 예산을 본예산에 온전히 세우지 않고 추경으로 떠넘긴 편법 편성을 강하게 비판했다.박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변재석 의원은 4일 열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가 세수 결손을 이유로 청년 구직 사다리와 소외계층 복지, 교육협력 등 필수 민생 예산을 무더기로 삭감한 행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도정 신뢰 회복을 촉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이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과정에서 법적 의무와 도민의 기본적인 삶에 직결된 예산이 재정난을 이유로 뒷순위로 밀려서는 안 된다며 감액 원칙과 재정 투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할 것을 주문했다.이 의원은 지난 4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송회 의원은 9월 4일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정정공고에 따른 서류제출 접수결과와 향후 추진계획, 입주자 선정 개선방안을 보고받고 공정한 입주자 심사와 철저한 서류 검증을 주문했다.이번 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은 4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경기도의료원의 연구개발 기반 마련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관련 사업이 도의 재정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재원 조달 원칙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은 지난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예산 19억원 감액의 타당성과 지원 공백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전자영 의원은 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이 지방세 수입 감소로 인한 재정 위기 상황 속에서 지역개발기금을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재정 동력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창식 위원장은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원회에서 기획조정실
[금요저널] 서울시가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역점 추진한 ‘서울 청년 AI 사다리’ 시범사업 예산이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사 문턱을 넘지 못하고 상임위 표결 끝에 56억 전액 삭감됐다.이에 대해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중앙정부의 A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지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조례안 심사에서 경기도교육청 출자·출연 기관의 재정 투명성을 한층 높이고 의회와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을 당부했다.최지원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9월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반환금 세입 반영 지연과 예산편성의 적정성, 보조사업 평가 결과의 예산 반영 여부 등을 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은 지난 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이민사회국으로부터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관련 자료요구 사항을 보고받고 예산 구조와 이주민 정책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보고에서는 국비 비중이 큰 이민사회국 예산 구조와도 자체 재원의 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4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공공기관 위탁과 민간위탁은 수행 주체와 책임 구조가 다른 만큼, 각각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관리위원회를 분리하는 등 심의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