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경기국방벤처센터가 27일 포천시 대진대학교 산학협력관 4층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경기국방벤처센터는 방위산업 분야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방 과제 발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은 27일 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에서 열린 2026년도 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 정기총회 에 참석했다.이날 정기총회는 황민웅 장안구지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박창호 의원은 27일 청운대학교 브랜딩디자인연구소장 박두경 교수와 함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이재선 대표이사, 서도원 경영본부장과 인천의 바이오산업과 스타트업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박 의원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핵심 사업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27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진흥 정책 마련과 예술인의 창작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대한민국연예예술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27일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경기도 농업의 미래 방향과 현장 중심 농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총회는 경기친농연 대의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결산과 2026년 사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27 입장문을 통해 오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정경자 의원은 "정치는 자리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려놓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믿는다"며 "이번 불출마 결정은 물러남이 아닌, 당의 혁신 방향에 응답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도내 초 중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할 학교 및 단체를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15일간이며 운영은 4월부터 7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26일 수원 소재의 과학영재학교 경기과학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이애형 위원장이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연구실 조성 지원 등 경기과학고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발전을 위한 지속
[금요저널] 이번 감사패는 고준호 의원이 약 1년간 경기도, 경기도의료원 본부, 파주병원, 도의회 간 협의를 이어가고 파주시한의사회와의 실무 간담회, 현장 점검, 예산 심사 및 정책 조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내 한의과 개설에 기여한 점을 높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이 지난 25일, 구리시 인창초등학교에서 열린 ‘그린스마트스쿨 인창초-인창유치원 임대형 민자사업 착공기념식’에 참석해 미래 인재 양성의 새출발을 축하했다.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경기미래교육인프라 주식회사가 주관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김유곤 의원은 25일 인천서구 문화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시·구의원, 단체 및 협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보고회를 열고 지난 3년여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지역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2월 25일 군포고등학교 도서관에서 교직원 및 학부모들과 ‘학교 환경 개선과 발전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군포고 학부모들의 요청을 마련된 자리로, 학부모들은 학교가
[금요저널] 2월 24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유호준 의원 주관으로 남양주시 체육과 관계자 및 지역 클라이밍센터 관계자들과의 간담회가 개최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다산동에 조성 예정인 인공암벽장의 설계 및 운영 과정에서 관내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 필요성이 제기됐다
[금요저널] 고준호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추진 중인 '법왜곡죄'도입 등 형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 "사법 독립을 정면으로 겨냥한 권력형 입법이자,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폭주"고 강력히 규탄했다.고준호 의원은 "판단과 해석의 영역에 국가형벌권을 들이대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