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진명 경기도의원은 3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와 서판교 광역교통대책, 청소년활동 및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 판교대장 초·중 통합학교 과밀 해소, RAS 교육 활성화와 교권보호전담관 제도 정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3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일괄질문에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과 의회와의 협치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고 민선9기 4년간의 구체적인 재정 정상화 계획을 제시할 것을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변재석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의에서 수도권 서북부의 심각한 교통 인프라 격차와 유보통합 과정에서 나타난 보육 현장의 지원 격차를 강하게 지적하며 선제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변 의원은 “교통은 단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현석 부위원장은 3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과천경마공원 이전과 수도권 신규택지, 위례과천선, 도로 인접 방음시설, 데이터센터 등 경기도의 재정과 교통, 산업·안전 및 도민 주거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6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은 2일 경기도의회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임원진과 정담회를 열고 학교도서관 교육공무직 사서의 인력 충원 체계 구축과 처우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조병진 의원을 비롯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최병은 의원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자치법규 모니터링 의견을 전격 반영해 조례 내 차별적 소지가 있는 용어를 정비하는 ‘인천광역시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기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3일 ‘제313회 임시회’ 제2회 도시균형국 추경안 심사를 진행한 가운데 ‘가현산 진달래동산 조성 사업’예산이 전액 삭감된 경위가 도마에 올랐다.이 사업은 검단구 주민들이 기대해온 봄철 축제성 사업으로 이날 심사에서 양인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종혁 의원은 최근 ‘인천광역시교육청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과 ‘인천광역시교육감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교육청 내부의 청렴도를 높이고 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제313회 임시회’ 제1차 위원회에서 인천시교육청이 발의한 ‘몸·마음 건강코칭 사이버 센터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 부결키로 했다.‘몸·마음 건강코칭 사이버 센터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은 학교현장에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박흥석 의원이 3일 ‘제31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인천 원도심 주민들이 겪고 있는 주택 노후화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위해 ‘인천형 마을주택관리소’ 운영을 제안했다.이날 박 의원은 “원도심 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유병수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 업무보고에서 민간 전문강사의 참여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유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평화통일교육을 교사만 담당하기에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심상록 의원은 3일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국 RAS교육과 관계자를 만나 광명 지역 유휴교실을 활용한 독서·예술문화·스포츠교육의 적극적인 추진을 주문했다.이날 심상록 의원은 광명초와 광명북초를 비롯한 지역 내 학교의 유휴교실 현황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가 3일 도의원과 사무처 3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등 의정활동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청렴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판단 역량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은 헌법재판소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외국인 아동의 출생등록 절차를 마련하지 않은 입법부작위에 대해 재판관 전원일치로 위헌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모든 아이의 존재를 기록하고 보호하는 일은 부모의 체류자격과 무관한 인권의 문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