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손희정 부위원장은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심사에서 DMZ 평화마라톤 대회 전면 중단의 적정성과 의회 보고 절차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DM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성삼 의원 은 4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비상기획담당관 관계자들과 만나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와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강성삼 의원을 비롯해 비상기획담당관 팀장, 주무관 등이 참석했으며 병역명문가 관련 단체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농업인등 온열질환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7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폭염 속에서도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해야 하는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농작업 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농식품 부산물 활용 및 고부가가치화 지원 조례안’ 이 7일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그동안 버려지거나 낮은 가치로 활용돼 온 농식품 부산물을 새로운 산업 원료와 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
[금요저널] 경기도가 재정위기를 이유로 1300여 개 사업에서 5465억원을 감액하면서도 각종 기금은 2315억원 늘린 것을 두고 재정 운용의 우선순위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장한별 의원은 지난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시현 의원은 지난 4일 2027년도 문화관광분야 출연계획 동의안 심사에서 경기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이 조례에서 정한 필수자료가 누락된 채 제출된 점을 지적했다.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기본조례 제19조제2항은 출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4일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경기도의 기존 연구·산업 기반을 적극 활용하고 경기도만의 특화된 육성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 그린바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3일 안산대학교에서 열린 ‘지역주도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안산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자원순환마을의 추진 성과와 안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4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보육 예산은 어른의 편의가 아니라 인간 발달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놓인 아이들의 권리와 발달을 기준으로 세워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정균 의원(더불어민주, 비례)은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평화협력국을 대상으로 DMZ 걷기·마라톤 등 평화 관련 사업 감액과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 문제를 집중 질의하며 적극적인 대안 마련을 주문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전통식품 산업 육성 연구회’ 출범 준비 간담회를 열고 연구회 결성의 뜻을 다지는 한편 향후 연구활동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1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정균 의원(더불어민주, 비례)은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경기연구원 출연금 감액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차입 문제를 집중 질의하며 경기도의 재정위기 대응 방식에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박정균 의원은 먼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이 지난 4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자에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재영 의원은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심사에서 재정위기를 이유로 한 일률적인 예산 감액이 정책의 안정성과 도-시·군 간 신뢰를 떨어뜨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