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9월 7일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복지국 소관 예산안을 시작으로 총 14조 424억 9400만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다.이번 추경예산안 중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예산은 기정예산 13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은 9월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농수산생명과학국 대상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 전체 예산 대비 농업예산 비중 축소 문제를 지적하고 도민과 농어민의 체감도가 매우 높은 ‘농수산물 할인쿠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가 7일 의회 접견실에서 ‘제12대 전반기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어 위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남종섭 의장은 이날 새롭게 위촉된 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의원들의 연구활동이 실질적인 의정 성과로 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류기준 의원 은 경기도 AI 정책과 관련해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행정은 도민의 신뢰와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며 청년을 비롯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류기준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근철 의원 은 7일 국제협력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ODA 사업 감액과 관련해 “단순히 예산을 삭감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사업의 연속성과 대체 방안까지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추경에서는 인도네
[금요저널] 윤도희 경기도의원은 7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제1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상임위 회의에서 전액 삭감된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 사업의 문제를 강하게 질타하고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최소 50% 수준의 예산을 연내에 즉각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지혜 의원은 9월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성과가 확인된 사업은 감액하면서 집행 가능성이 낮은 사업 예산은 유지한 경기도의 예산 구조조정 기준을 지적했다.이지혜 의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방성환 의원은 7일 열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AI국 예산이 약 47억원 감액된 데 대해 재정 기조에 단순히 순응할 것이 아니라 핵심 AI 사업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방성환 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인하 의원은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AI국을 상대로 ‘경기 청소년 AI 바우처’ 사업의 재설계와 AI국의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를 촉구했다.경기 청소년 A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서광범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후계농어업인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를 구체화해 안정적인 활동 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오남석 부위원장은 7일 열린 AI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경기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 사업비 12억원이 사업을 한 번도 시행하지 못한 채 전액 삭감된 문제를 짚고 중앙정부 사업과 차별화된 경기도형 사
[금요저널] 인천시 공공부문의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확대하고 폐현수막 재활용을 체계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인천광역시의회 김동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이 7일 열린 해당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문세종 의원이 인천시민이 합리적인 경제적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경제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7일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313회 임시회’에서 문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윤도희 의원이 9월 4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 1에서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원,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입법정책토론회를 열고 좌장을 맡았다.이번 토론회는 정치적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민주시민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어갈 제도적 기반을 모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