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이 10월 27일 지난 6월 장쑤성 공무국외출장을 계기로 경기도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문화다양성 포럼’에 참석해 K-컬처 기반 지방문화외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황대호 위원장은 “지난 6월 중국 장쑤성 공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은 10월 27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와 함께 2025년 하반기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경기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사업은 안양 비산힐스테이트 앞 생태하천의 안양천 징검다리 설치, 안양종합운동장 내 테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원중 의원은 조선 왕실 최초 원찰 흥천사에서 열린 ‘사찰음식 축제마당 & 왕실다례 재현’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심곡사가 주최하고 성북구 사찰연합회, 성북경찰서 경승실, 흥천사가 공동 후원했으며 전통문화의
[금요저널] 경기도 내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체험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1시군 1교통안전 체험시설’ 설치 추진을 본격화하기 위한 조례가 발의된다. 경기도의회는 오는 27일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이 대표로 발의할 예정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고립·은둔 보듬 정책연구회’는 27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의 일경험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내 고립·은둔 청년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우형찬 의원은 지난 10월 21일 홍원길 의원과 함께 김포시 신정차량기지 이전부지를 방문하고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신정차량기지 이전은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과 연계해 김포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속도감이 나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이 10월 22일(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제7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광역의원 부분)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사)경기언론인협회(회장 박종명)가 주최
[금요저널]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경기도에 ‘사회공헌활동지원센터’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지난 24일(금),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회 정담회의실에서 김재훈 의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이상봉 사무처장, 경기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3일(목) 중랑구 면목동 오거리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우리동네 요리대회’에 서울아리수본부의 이동형 홍보 차량 ‘아리수 와우(WOW)카’를 적극 유치해 시민과 소통하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25일(토), ‘2025년 군포다움공유학교 성장나눔회’에 참석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성장나눔회는 군포다움공유학교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10월 26일(일) 국회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은 경기북부 교육행정의 새 전기를 여는 역사적 계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23일(수) 고양시 일산서구 제3전시장 건립 예정 부지에서 열린 ‘KINTEX 제3전시장 착공식’에 참석했다.고은정 위원장은 “킨텍스의 제3전시장이 완공되면 기존 제1·2전시장과 합쳐 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은 2025년 10월 23일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청년친화도시 선정 및 경기도 미래세대재단 이전 관련 정책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같은 위원회 소속 김재훈 의원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회철 의원은 10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된 데 대해“화성오산교육지원청 분리와 화성교육지원청 신설의 제도적 길이 열렸다”며“경기교육자치의 실질적 분권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