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보라 의원은 21일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경기도주식회사 업무보고에서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와 ‘다회용기 재사용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도민의 안전과 편의가 최우선으로 보장되는 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예슬 의원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및 소관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2027 오산 경기도체육대회’의 개최 여건을 점검하고 개최도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0일 열린 미래성장산업국 업무보고에서 미래성장산업 정책이 일부 지역에 집중되는 구조를 지적하며 31개 시·군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발전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상현 의원은 “경기도의 미래성장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1일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기업지원 정책이 판교와 광교에 집중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31개 시·군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발전 중심의 기업지원 체계 마련을 주문했다.박 의원은 “판교와 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1일 차세대융합기술원 업무보고에서 연구원의 정체성과 운영 방향을 점검하며 경기도 R amp;D 거버넌스 재정립과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차세대융합기술원은 서울대학교의 연구 역량과 경기도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석원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지역교육국 업무보고 질의에서 양주시에 추진 중인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 조성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의 전문성을 강화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병숙 의원이 제392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2차 업무보고에서 경기컬처패스, 세계유산 등재사업을 차례로 점검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 마련을 주문했다.이병숙 의원은 먼저 경기컬처패스와 관련해 발급 규모보다 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이 21일 열린 제392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국 업무보고에서 학생 예방접종, 학교 보건실 지원, 학생 인성교육 등 교육 현안을 조목조목 짚었다.이건희 의원은 의료 관련 전문성을 살려 올해 신규 사
[금요저널] 정현미 의원, “공공의료원 차질 없이 추진하되, 상급종합병원 유치 위한 병상 기반도 함께 확보해야”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현미 의원은 21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남양주와 양주에 추진 중인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계획을 점검하고 사업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은 7월 21일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협력국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안심 에듀버스 확대, 경기교육 기본계획 수립의 구체성 확보, 교육연구 과제의 실질적 현장 적용을 강력히 주문했다.이날 협력국 복지협력과 대상 질의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은 21일 열린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북부·접경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고충민원 분석과 권익구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윤종영 의원은 도민권익위원회가 보고한 고충민원 처리 현황과 시·군 옴부즈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오지훈 의원은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화해중재단의 운영 실효성을 점검하고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등 학교 현장의 갈등에 대응하는 각종 기구의 유기적인 연계와 통합 필요성을 강조했다.오 의원은 “화해중재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광훈 의원이 지난 13일 발생한 영종구 대규모 정전사고와 관련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공유할 수 있는 주민설명회를 제안해 22일 영종구청 10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인천 영종구와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해련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에서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고양-은평선 식사 연장 계획이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