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은 새해 연천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의 후속조치로 지난 달 27일 지방도 375호선 어유지~삼화 구간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과 관련한 주민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연천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외로움돌봄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신설된 국인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의 업무를 검토하고 신·구도심 간 '정서적 격차'해소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6일 밝혔다.이날 신 의원은 사회적 고립과 산후 우울증
[금요저널]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지방자치제도의 유일한 헌법기관인 지방의회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2년간 이어져 온 상으로 국내 지방의회 관련 시상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특히 이번 심사는 학연·지연을 배제하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이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지방의회 의원 발의로 제·개정된 조례 가운데 우수조례를 발굴해, 자치법규 입법활동을 활발히 수행한 의회와 집행기관 등을 선정·표창하고 있다.올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황진희 의원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2026 전여네 풀뿌리 우수의정'공모에서 '맑은 정치'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황 의원은 2월 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으며 전여네는 이번 공모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도의회 의원실에서 철도물류항만국 물류항만과를 만나 최근 남양주 오남에 건축되고 있는 촬영소 및 창고시설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오남읍 오납리 504번지 일원에는 방송통신시설 3개 동과 창고시설 995㎡가 건축허가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이 2월 4일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전남대학교 동문 정기총회에서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은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동문사회
[금요저널] 봉양순 서울시의원은 지난 5일 노원구 하계동 대진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학교 노후시설 개선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대진고등학교는 학교 숙원사업이었던 운동장 스탠드 및 옹벽 정비를 위해 총 3억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하고 노후 체육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5일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을 받았다.수상 조례는 조미자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문화공간 조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다.경기도는 31개 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2월 5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질문에서 김동연 도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을 상대로 교통·산업·도시재생·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이영주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용호 의원은 5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세교3지구 개발과 북오산IC 교통 문제를 비롯해 돌봄 정책, 경기도종합대육대회, 각종 공모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경기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성남 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는 포천시 바르게살기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지역 봉사활동 현황에 대해서도 의견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2월 5일 오후 충북 청주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 참석해 우수조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우수조례상'은 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은 2월 5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했다.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노동 존중'을 표방하는 경기도정의 이면에 가려진 노동 현장의 참혹한 현실을 고발하고 김동연 지사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