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동희 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에서 한국노총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퇴직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 지원 필요성과 향후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철형 위원과 전국소방안전공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동용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균형발전기획실 및 평화협력국 주요업무보고에서 GTX-C 동두천 연장과 경기북부 상급종합병원 유치, 평화경제특구 추가 지정 등 동두천과 경기북부의 핵심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심동용 의원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2일 제10대 의회 첫 기관 방문 일정으로 제물포구에 위치한 남부교육지원청을 찾아 신청사 이전 상황 및 직원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에는 정종혁 위원장을 비롯해 강정선 제1위원장, 이미옥 제2부위원장, 이오상·신진영·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정균 의원은 21일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경기도 감사위원회와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근로자 징계 사태와 관련한 철저한 조사와 피해 근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명성숙 의원이 20일 제12대 전반기 첫 상임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제391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열렸으며 명성숙 의원은 △사회복지시설 관리체계의 실효성 강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우현욱 의원은 21일 열린 보건건강국·경기도의료원·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에서 보건의료 사업의 평가 기준을 예산 투입 실적이 아닌 도민의 건강 개선 성과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다.우현욱 의원은 보건건강국을 상대로 “경기도는 인구가 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제392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도시개발국 업무보고와 간담회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사업성 확보와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김태희 의원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특별법과 도시정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은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홍수방어벽 연장 등 추가 안전대책 검토를 요청했다.윤순옥 부위원장은 “해당 지역은 과거 집중호우로 마을 전체가 침수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윤승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를 통해 현장체험학습 안전계획 수립, 온라인학교 운영 등 주요 교육현안을 청취하고 점검했다.먼저 이윤승 의원은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선도지역 운영사업에 대한 질의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이 22일 충청북도의회를 찾아 충북도의회·인천광역시의회·세종시의회 의장과 회동하고 '지방의회법'제정 등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이날 충북도의회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남 의장을 비롯해 충북도의회 이상식 의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한다.이번 현장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시민 안전과 직결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유재수 의원은 21일 열린 건설국, 건설본부, 철도항만물류국, 경기국제공항추진단, 경기평택항만공사 업무보고 자리에서 건설 현장의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한 입찰 제도 개편을 제안하는 한편 신안산선 개통 지연과 안산시 화물차 주차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은 21일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경기도 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경기도와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주차장과 실내체육시설 등 공공시설을 지역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20일 오후 진행된 국제협력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지방외교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임 의원은 중앙정부 중심의 정성적 외교에서 벗어나 지방정부만의 강점을 살린 ‘실리 경제 외교’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