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 및 운영위원장들과 함께 ‘지방의회법’조속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인 남 의장은 이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할 지방의회법을 연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김미주 의원은 지난 8일 동양미래대학교에서 열린 ‘그라운드 고척 유망골목상권 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사업계획을 살피고 지역 상인 및 관계자들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그라운드 고척은 경인로47길과 중앙로6길·8길 일대에 형성된 골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9월 8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앵커 성과·혁신 포럼’에 참석해 경기도의 지산학 협력과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경기도 앵커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 성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9월 8일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보건건강국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이번 심사에서 위원회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건강과 직결된 공공의료 및
[금요저널] 우현욱 경기도의원은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보건건강국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인력 공백에 따른 보건사업 예산 감액 문제를 지적하고 채용 절차 보완과 사업의 연속성 확보를 주문했다.경기도 보건건강국 소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규근 의원은 8일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에서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심사 중, 형식적으로 전락한 위탁 동의 및 성과평가 제도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전면적인 제도 개선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이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보건건강국을 대상으로 의정부병원 수술실 환경개선사업의 전액 삭감과 국비 반납 계획을 강하게 지적했다.최경순 의원은 이날 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은 9월 7일 평택 한광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노후화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노후화된 한광여고의 교육시설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귀근 의원은 8일 열린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소방장비 보강사업을 점검하고 소방산업 육성을 소방관의 안전과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장기적인 안전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추경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동희 의원은 8일 열린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화성 마도 화학구조119안전센터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센터 건립과 함께 전문인력·장비·교육훈련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갖춰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장민수 의원이 소방재난본부의 제2차 추경 보고를 받은 후 대형창고 화재시 소방활동에 투입되는 민간 중장비 동원시 보상비의 불안정한 예산 편성을 지적하고 제정된 지 12년이 지난 관련 조례의 전면적인 제도 개선과 현장 안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은 8일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에서 재정여건을 이유로 도의 책임이 시·군에 전가되거나 사업 지연으로 불필요한 재정부담이 발생하지 않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보건건강국과 보건환경연구원을 상대로 사업 미집행과 대규모 예산 삭감이 반복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보다 면밀한 사업계획과 책임 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8일 열린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농정해양위원회 2일차 심사에서 축산동물복지국과 기후환경에너지국을 상대로 본예산에 편성한 사업을 1년도 지나지 않아 대규모로 감액하는 경기도의 예산 운용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최 의원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