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하철 5호선 하남검단산행 열차 증차와 운행비율 조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강동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시의회 김혜지 의원은 20일 열린 제311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교통공사를 대상으로 강동 주민들의 5호선 하남연장선 증차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부위원장은 지난 7월18일 오후 3시, 의원회관 별관 6층 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11회 임시회 도시기반시설본부 현안업무를 보고 받고 이어서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제11대 시의원 현장업무를
[금요저널] 박환희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발표·시상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는 공공기관의 행정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형재 의원은 폭염저감시설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서울시에 폭염대책 확대를 주문했다. 서울시가 김 의원에게 제출한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확대설치 현황’ 자료에 따르면, 그늘막 2,885개소, 스마트쉼터 87개소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최호정 대표의원은 22일 악성 민원으로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업무 수행 공무원의 보호와 지원을 담은 ‘서울특별시 민원업무 수행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74명과 공동으로 발의했다.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7월 22일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과 면담하고 서울시 반값 아파트 공급을 위한 주택법 개정 등을 건의했으며 GTX C의 도봉구 구간 지하화 등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는 김재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이경숙 서울시의
[금요저널] 이상욱 의원이 지난 22일 지방채 발행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사회간접자본 건설 재원 조달 방법을 다각화 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22년도 제2회 안전총괄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최근 코로나19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심미경 의원은 19일에서 20일 이틀동안 진행된 제311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 교육청으로부터 교육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 질의와 함께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심미경 의원은 먼저 조희연
[금요저널] 7월 25일에 제311회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균형개발위원회에서 김태수 의원이 제11대 전반기 주택균형개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태수 부위원장은 제5·6·7대 성북구의회 의원을 역임해 의정 전반에 관한 폭넓은 경험을 했을 뿐만 아니라, 도시건설위원회
[금요저널]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11대 서울시의회 시의원 재선에 성공한 이상훈 의원은 서울시 여느 자치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강북구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지하철과 시내버스, 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을 관할하는 상임위원회인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전반기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시의원은 지난 20일 제311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교육행정국 상대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통폐합의 실효성과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출산율 감소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추세이다. 학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흠제 의원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제11대 서울시의회 시의원으로 당선 됐고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성흠제 의원은 교통위원회 의정활동에 대해 “은평구의 노후되고 낙후된 교통 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이 보다 안
[금요저널] 이희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이 19일 20일 양일간 진행된 제311회 임시회 제1, 2차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과밀학급 해소방안 및 중등학교 배정 문제, 초등학교 교통 지도 봉사자들에 대한 지원 확대, 누리과정 학비 지원 등 교육계 당면한 주요 현
[금요저널] 지난 7월 14일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서울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민선 8기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시행된 첫 조직개편으로 향후 4년간 서울시가 추진할 정책과 방향성이 축약되어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서울시의회 더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