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의희 전병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지난해 15일 제32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광진구 발전을 위한 예산 총 9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전병주 의원은 “올해 2024년도 예산에 광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4일 서울시가 남산 1·3호 터널의 '외곽방향' 혼잡통행료를 28년 만에 면제하겠다고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전면 폐지에 대해서도 좀 더 전향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이 지난해 10월 선거공헌으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한데 이어 ‘2023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는 2급 포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0월 11일 치러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최재란 의원은 선거운동기간동안 매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은 지난해 12월 27일 서울시의회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4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12월 20일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에 이어 잇따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이 서울노동권익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왕정순 의원은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존중받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까지 받게 되어 책임감이 더욱 커진 느낌”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지난 2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민국연예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문성호 시의원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서울시 산하 문화·예술 종사자의 열악한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했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2일 도봉구 창3동에서 열린 창1·3동 예비군 동대 통합 현판식에 참석했다. 창1동과 창3동 예비군 동대의 통합은 도봉구 관내 예비군 전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홍국표 의원은 “지역향토방위를 위해 고생하는 예비군
[금요저널] 2024년 서울특별시의회 첫 법안으로 불합리한 문화재 규제 완화와 문화재 인근 주민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이 발의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은 2024년 1월 2일 ‘문화재보호구역 불합리한 규제완화 및 문화재 주변 지역주민 지원방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에서 개최한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여의도연구원이 주최한 본 시상식은 광역의회,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2023년 한 해 동안 의정활동을 평가·분석해 대상 및 최우수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 달 28일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2번 출입구의 캐노피 설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캐노피 시설은 폭우와 폭설에도 지하철 역사 출입구에 눈과 비가 유입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강풍 등에 출입구 지붕 덮개를 통한
[금요저널] 강남에도 시민들의 재난대처능력 및 안전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시민안전체험관이 마련될 예정이다. 어린이 및 청소년은 물론 어른까지 재난 상황 대비 훈련이 되어있는 것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체험 시설이 없어 방문조차 어려웠던 동남권 지역 시민들에게 희소식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 훈 의원이 28일 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한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시상식’에서 청소년희망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입법 및 입안 활동에 힘써온
[금요저널] 2024년 강북구 전체 학교 예산이 최종 확정됐다. 박수빈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내 학교 예산 확보를 위해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했다. 그 결과 강북구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한 특수학교에 100억원 이상의 예산이 확정됐다. 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12월 2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을 만나 국내 최초 복합터널로 구축될 예정인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이수~과천 복합터널’은 동작·과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