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정준호 의원은 지난 24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문 특별상인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약칭이다.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 내 수영장 시설을 다목적 체육시설로 탈바꿈해 지역 주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초구 방배동에 자리잡은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은 서울시교육청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은 24일 국민의힘 조수진 최고위원과 함께 서소문2청사 20층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리모델링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 리모델링 추진 단지들의 애로사항과 서울시 리모델링 정책 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 이 강동구 명일근린공원 내 공공도서관 조성 예산으로 특별조정교부금 18억 5천만원이 확정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교부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난 5월 명일근린공원 내 공공도서관 건립 및 제2구민체육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1
[금요저널] 11월 23일 ‘외로운 죽음’ 고독사 방지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글로벌문화예술연명, 선한사람들전국중앙회, 민간통신사 뉴스웍스가 공동 주관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유희 의원은 지난 20일 용산구에 한남초등학교에서 교육환경개선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최유희 시의원은 평소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수렴해 문제해결 및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최근 대두되고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11월 10일 개최된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초구 등 교육청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이 없는 자치구에 대해 조속히 도서관 건립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교육청 소관 공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은 22일 서울시로부터 양천구 관내 총 5개 사업에 필요한 29억 6천5백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해누리체육공원 노후시설 개보수 사업에 12억 6천5백만원, 목동동로 등 2개소 가로녹지 정비사업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이 11월 21일 서초구 관내 사립학교인 동덕여자고등학교 학부모들로부터 교내 교육환경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동덕여자고등학교 학부모 일동은 고광민 서울시의원이 그동안 교내 교육환경 개선에 지대한 공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이달 17일에서 19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강남 로봇+ 페스티벌’에 참석해 디지털 혁신 기술을 적용한 로봇 산업을 체험하고 관계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말 준공 예정인 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11월 1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에서 개최된 ‘TBS 사례를 통해 본 공영방송 바로세우기 방향’토론회에 토론자로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관하고 TBS주민조례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15일 서울상공회의소 도봉구상공회가 주관한 ‘도봉구상공인 발전위원회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도봉구상공인 발전위원회는 각기 다른 업종별 16개 단체 및 협회의 대표들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15일 서울창업허브 창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하이서울기업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하이서울기업인증은 성장성·수익성·안정성·생산성이 양호하고 기술·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 중 서울시장이 인증한 기업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인제 의원은 14일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창업보육시설 입주에 민간기업 추천기업에 유리한 불공정한 입주공모로 일반 스타트업 이 들러리가 되고 있는 문제를 드러내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