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학생 안전을 위한 교육 지원 강화 등 3건의 조례가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다. 18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제290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한 조례가 발의됐다.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소속 석정규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상징물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최근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부개정안에는 기존 상징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는 오는 20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도시공원 맨발 걷기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맨발 걷기의 효능과 주의 사항, 맨발 걷기 중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에 대한 대처방안과 인천시 공원조성과에서 향후 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정해권 위원장이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인천상륙작전 승리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최근 인천글로벌캠퍼스 강당에서 개최된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 제1회 해병대 사령관기 태권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3일부터 14일까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전라남도 일원을 방문해 인천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제104회 전국대회는 오는 19일까지 7일간 목포종합경기장 등 70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인천선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및 의원 당선인의 전문지식과 능력 함양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인천시의회 한민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교육연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최근 소관 상임위인 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제정안은 인천시의회 의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대영 의원이 시각장애인들의 현재 정책을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나아갈 필요성이 있음을 지적했다. 김대영 의원은 한글날과 한글점자의 날을 맞아 최근 열린 ‘제290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훈맹정음의 의미와 시각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용희 의원이 인천시 15만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6가지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11일 열린 ‘제290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관광 약자를 위한 인천시 관
[금요저널] 인천지역 고용 위기와 노사 간 갈등으로 인한 각종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노·사 화합 우수기업 사례연구회’는 10일 의회 산업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노·사 화합 우수기업 사례 연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5일 교육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신충식 위원장을 비롯해 시교육청 및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내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내 오염수 유입을 사전에 방지해 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건설교통위원회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인천종합버스터미널, 청라BRT통합차고지, 강화 장애인콜택시 차고지 등 인천시에서 운영중인 주요 교통시설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한 정책 추진을 관련 기관에 요구했다. 이날 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김대영 의원과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이 특별한 만남을 통해 의정활동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주고받았다. 인하대학교 학생 17명은 19일 인천시의회에서 열린 ‘의정 아카데미’에 참여해 모의국회 의정 체험, 5분 자유발언, 의회의 역할과
[금요저널] 15일 인천광역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대법원에서 행정안전부장관이 제기한 ‘인천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이 사건 신청의 이유가 없다’며 기각했다. 이로써 인천시는 조례안 의결 무효확인 청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국외연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위는 청소년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예술 교육 및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 지역 주요 교육 관련 기관을 방문하고 학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