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양인모 의원은 최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도성훈 교육감을 만나 검단신도시 지역의 과대 학교와 과밀 학급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양 의원에 따르면 검단신도시는 대규모 입주가 이어지면서 학령인구가 급증하
[금요저널] 현장체험학습은 모두 함께 떠난다.그러나 장애가 있거나 학교가 도심에서 떨어져 있다는 이유로 체험과 배움의 조건까지 달라져서는 안 된다.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오현식 의원은 장애를 가진 학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김광호 의원이 첫 임시회에서 ‘인천의 문화복지 행정은 시민의 일상과 기본적인 삶을 지탱하는 공공서비스’라는 점을 강조했다.김광호 의원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312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1~3차 문화복지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4일 의원총회의실에서 예결위 위원 15명을 대상으로 ‘지방재정의 이해와 예·결산 심사 사례’를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른 예결위 위원들의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다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박흥석 의원이 원도심 버스노선 접근성 악화 문제와 인천시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구조적 한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대대적인 정책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박흥석 의원은 24일 열린 ‘제312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는 24일 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실에서 인천광역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 출범에 따라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의 현장 애로사항과 교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2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달 1일 출범한 검단구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해 있다며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양 의원은 인천시의 개편 비용 지원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우리 아이 교육비 삭감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 강력 촉구’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의회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우리나라 공교육을 지탱해 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정부의 산정 방식 변경 시도 때문에 위기를 맞았다”며
[금요저널] 영종구 출범을 계기로 영종권 종합병원 건립과 심야의료체계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천광역시의회 김광호 의원은 2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영종은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국제도시이자 주거·관광·물류 기능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이강구 의원이 2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3만 송도 주민의 오랜 숙원인 ‘송도 분구’의 조속한 실행과 ‘인천지하철 1호선 8공구 연장’ 사업의 예타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이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김영상 의원이 2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1976년 도시계획시설로 최초 결정된 이후 반세기 가까이 미개통 상태로 남아있는 ‘장고개도로 2차 구간’의 조속한 개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제10대 의회 두 번째 기관 방문 일정으로 학교지원단과 AI 융합교육원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노후 시설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정종혁 위원장을 비롯해 강정선 제1부위원장, 이미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이연주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인천광역시의료원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서 노후설비 교체 및 의료장비 보강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인천의료원은 국비와 시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광훈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상수도사업본부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서 공천~부평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의 지역업체 참여가 무산될 위기에 처한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