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이 경기도의 공공기관 예산 편성 방식과 소통 부재를 강력히 비판하며 도정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이제영 위원장은 23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은 23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2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운영을 점검하고 정부의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에 대한 경기도의 선제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4월 22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점검 결과를 보고했다. TF는 지난 2월 교육기획위원회 의결을 거쳐 구성돼 3월 16일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4월 23일 열린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상임위 심사에서 중대재해 예방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노동감독권 지방 이양을 위한 집행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먼저 김선영 부위원장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은 4월 23일 열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비효율적인 지방채 발행과 수요 예측 실패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김완규 의원은 언어발달지원 바우처, 여성 출산비용 지원 등 소액 사업까지 지방채를 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은 21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상임위에서 공설 동물 장묘시설 운영 계획과 관련해 경기도민의 이용 혜택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김미리 의원은 “동물 장묘시설은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따라 반드시 필요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23일 부천상담소에서 지난 3월 10일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연구 추진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후속 착수 회의를 통해 연구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구체화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경기연구원 모빌리티연구실 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 의원은 23일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운영지원 사업과 관련해 공공기관 임직원 인건비를 본예산 단계에서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추경에 반영한 점을 지적하며 기관 운영 안정성 확보를 촉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남경순 의원은 23일 열린 2026년도 제1회 경제실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사업’의 관리 부실과 제도적 허점을 강력히 질의하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행정 개입을 주문했다.남 의원이 분석한 ‘2025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은 성남시의회에서 ‘학교폭력 피해지원 조례’ 가 부결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이번 결정은 성남시와 국민의힘의 책임 회피이자 정치적 선택이라고 비판했다.국 의원은 “이번 조례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와 지원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23일 제389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심사에서 사회연대경제 혁신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사회연대경제협의체의 원만한 통합 출범을 당부했다.고은정 위원장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23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보건건강국 소관 예산심사를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반복적인 예산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구조적 개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은 23일 열린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소모성 경상비용까지 지방채를 발행해 충당하는 경기도의 심각한 재정 악화 실태를 조목조목 짚어내며 질타했다.이날 김재균 의원은 경제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은 4월 23일 열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착한가격업소’정책의 전면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실효성 없는 획일적 소액 지원을 질타하며 민간 플랫폼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