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 의원이 24일 평택 KG모빌리티 본사에서 열린 ‘2024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에 참석했다. 이번 테크쇼에는 KG모빌리티의 부품 공급업체를 비롯해 경기도와 상생협력 관계에 있는 광주광역시, 충청남도, 전라북도의 자동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3일 제378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 진행과 관련해 경기도교육청의 명확한 입장과 답변을 듣고자 질의에 나섰다. 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은 2019년 경기도교육청과 화성시가 체결한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24일 2024년도 2차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차 모집에는 7.4:1이었으며 금번 2차 모집에는 8.3:1의 경쟁률을 보여 점차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사업이 경기도민들에게 자리잡고 안정화되고 있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은 지난 23일 지역구인 하남시 남한고등학교의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응원의 힘을 보탰다. 이날 협약식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업무협약서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
[금요저널] 김민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9월 24일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에서 개최된 '2024 양평 미래 교육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민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교육 관계자들과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이 지난 4일 제37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농업정책에 대한 경기도 집행부의 소통 부족을 질타했다. 윤종영 의원은 최근 경기도의 소통 미흡을 지적하는 농어민단체의 목소리가 높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은 20일 경기도청 신청사 기회실에서 열린 ‘경기도 강제동원 피해자 등 실태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그간의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피해자 지원 확대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자영 의원은 “최소 3만명 이상이 경기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김영기 정책위원장을 비롯해 양우식 총괄수석부대표, 유영일 정무수석, 이상원 청년수석 겸 대변인, 서성란 의원이 참석했다. 업무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고준호 의원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금투세와 자본시장 선진화, 원샷으로 해결합시다’라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강하게 비판했다. 고준호 의원은 “금투세 강행, 폐지 모두 답이 아니다”라는 김동연 지사의 발언을 언급하며 “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근용 부위원장은 9월 21일 열린 제377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일부 사업계획과 예산 편성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집행부서는 예산 편성 시 면밀한 계획을 토대로 장기적 시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이 지난 23일 ‘경기도 장애인종목단체장과의 정담회’를 개최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회장단 및 실무자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경기도 장애인종목단체장과의 정담회’는 각 종목단체가 필요로 하는 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오준환 의원이 제377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민 정책축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기회 확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운영 지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등에 대해 운영상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안산 선부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을 위한 조속한 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안산시는 단원구 선부동 93-1 일원에 435대를 수용할 수 있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은 23일에 열린 제37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역사 왜곡과 영유권 침탈을 일삼는 일본 정부에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한일 관계 개선의 선행조건은 과거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