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경상남도교육청과 읽걷쓰교육 확산과 교육 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교육청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생각하고 질문하며 움직이는 힘을 키우는 교육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의 경계를 넘어 삶과 배움이 하나되는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 운영 프로그램의 연계를 통한 상호 발전과 지역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인천의 ‘읽걷쓰’와 경상남도의 ‘언제나 책 읽는 학교’등 지역별 교육철학을 연계해 학생들이 세상을 읽는 안목을 기르는 것은 물론, 배움을 사회참여로 잇는 평생학습 실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간 우수한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교육적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과 실천을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도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점검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점검단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일 ‘2026학년도 학교급식점검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강화군청 및 강화군보건소 관계 공무원과 학부모 총 11명의 학교급식점검단이 참여해 2026학년도 점검단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위생 안전 점검 세부 항목, 구체적인 점검 방법 및 유의사항, 향후 점검 일정 등을 논의했다.점검단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4월부터 관내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납품업체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위생 상태와 안전 관리 실태를 살피며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점검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안전한 학교급식 실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질 높은 급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3일 관내 29개 중학교 방과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새학년도 방과후학교 내실있게 준비하기’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주요 사항과 현장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방과후학교 운영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가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해 학교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방과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연수와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관내 초등학교 54교에 기초학력 보장지원을 위한 ‘초등 학습지원대상학생 성장기록 프로그램’을 보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교사의 업무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발했다.프로그램에는 개별 학생의 학습수준 진단 결과, 향상도 검사 결과, 맞춤형 지원 내용 등이 통합적으로 기록·관리되며 특히 당해 연도 학생의 학습정보를 차기 학년으로 연계되도록 구현해 학년 전환기에도 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학급 내 학생 관리를 위한 ‘담임 교사용’과 학교 차원의 통합관리를 위한 ‘업무담당 교사용’으로 각각 제작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더 촘촘하고 세심한 기초학력 보장 지원 체계를 구축해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남부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의 현장 안착을 위해 3월 중 연수를 실시하고 11월에는 만족도 조사 및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인천예술고 인아트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교무부장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인천형 시민교육 정책설명회’를 실시했다.이번 설명회는 새 학기를 앞두고 민주시민·세계시민·다문화·평화교육 등 주요 정책과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위 학교가 교육과정을 수립할 때 해당 정책들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 교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내용은 △인천형 시민교육 및 지역 기반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성 △국제기구·선도기업·사회단체 학교 연계 사업 △강화도의 역사·평화·문화 자원 활용 역사·평화교육 △이주배경 및 북한배경 학생 지원 방안 △헌법교육 동행학교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헌법교육 강화 방안 등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늘 정책설명회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과 헌법기반의 민주시민교육, 다문화·평화교육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인천의 지역자원, 글로벌 자원을 활용한 시민교육이 교육과정 속에 잘 뿌리 내리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3일부터 이틀간 교무행정실무사 등 13개 직종 신규 임용 교육공무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신규 교육공무직원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직무 수행 능력과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기본 소양을 기르는 공통 과목과 직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목으로 세분화해 운영했으며 주요 내용은 교육공무직원 복무제도, 학교회계 실무, 각 직종별 업무 실무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의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사서교사의 업무 고충을 해소하고 학교도서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상용 AI 도구를 활용한 ‘학교도서관 실무비서 AI’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서비스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사서교사의 상담 방식을 반영한 ‘선배 사서교사형 안내 방식’으로 기획해, 단계별 설명과 실무 맥락을 고려한 응답 구조를 적용함으로써 초보·저경력 담당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기능은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매뉴얼 기반 검색 ․ 요약 ․ 답변 서비스 △학교도서관 장서관리 작성 실무 △수업 연계 도서 추천 및 협력수업 운영 지원 △가정통신문·독서행사 계획 작성 지원 등으로 사용자는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24시간 활용할 수 있다.인천중앙도서관은 향후 사용자 피드백과 사서의 자문을 통해 학습 자료와 응답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변화하는 학교 현장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성장형 실무 지원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인천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현장의 사서 선생님들이 행정 업무 부담으로 도서관 운영과 독서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단'을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학사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번 지원단은 김진수 제1부교육감을 단장으로 2월 9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집중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앞서 제1부교육감 주재로 지원단 협회의를 개최하며 부서별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이 기간 동안 부서별 실무협의와 단위 학교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학교의 개학 준비를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집중 지원 사항으로는 첫째, 2026년 개교 예정인 33개 신설 학교를 대상으로 적기 개교를 지원한다.이를 위해 개교 전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공정률과 안전 위험 요소를 세부적으로 살핀다.둘째, 새 학기 대비 학교 안전 및 시설 분야를 종합 점검한다.생활안전, 시설안전 등 학교 안전 7개 분야를 전체적으로 살피고 교육환경개선사업 대상교의 시설 공사 추진 현황과 준공 상황을 확인해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을 수립한다.셋째, 고교학점제 등 교육과정 운영 현장 안착을 돕는다.학생의 학점 이수 지원과 선택과목 개설 확대 상황, 질문 중심 수업 및 서·논술형 평가 혁신 등 교육과정 전반의 준비 상황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넷째,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전면 시행에 따른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현장 안착을 적극 지원한다.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의 전문적 지원을 위해 교육지원청 내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조기 설치하고 전담 인력을 보강한다.또한, 3월 1일부터 '학생맞춤온콜'대표번호를 개통해 학교의 의뢰 절차를 간소화하고 통합지원 상담을 실시한다.필요시 학교현장 지원단이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이 밖에도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국가기초학력 지원포털 현장 안착 지원,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준비 지원, 학생건강 및 식중독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밀착형 컨설팅과 점검을 이어간다.도교육청 김진수 제1부교육감은 "새 학년을 앞두고 학교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적극 살펴봐야 할 것"이라며 "학교 시설 안전을 비롯해 교육과정의 촘촘한 지원으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 제고에 적극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초등 학습으로의 평가'이해도를 높이고 수업과 연계한 평가 실천을 돕고자 6종의 자료를 개발해 보급했다.이번 자료는 학생 성찰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존중하는 평가 운영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2022개정교육과정에 기반해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학생평가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지침은 쉽게, 평가는 수업 속에서'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평가 목적과 방식을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고 모든 과정을 포괄해 운영할 수 있도록 △2026 경기도 초등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 △학교자율시간 평가도구 예시자료 및 학습지원 전략 △수업 속 학생의 성찰과 성장을 촉진하는 2026초등 논술형 평가도구 및 학습지원 전략 △2026초등 5~6학년 수업–평가 계획 예시자료 △2025초등 기본학력 평가 결과 활용 학습지원 전략 △2025초등 기본학력 평가 우수 사례 나눔집 등 총 6종으로 꾸몄다.'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는 2026학년도 초등 학생평가 운영의 근거가 되는 지침을 현장 교사가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평가 원칙, 운영 절차,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학교자율시간 평가도구 예시자료'는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 존중과 함께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제 수업 사례와 평가 방향을 함께 제시했다.'논술형 평가도구 자료'는 국어·사회·수학·과학 교과의 수업 맥락 속에 학생의 사고 과정과 성찰 평가 예시를 담아 교실 수업 속 평가 실천을 구체적으로 지원하고자 했다.'초등 5~6학년 수업–평가 계획 예시자료'는 성취기준에 적용 가능한 예시를 제공해 교원의 평가 설계 부담을 완화하고 평가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한다.이 밖에도 기본학력 평가 결과를 학습지원으로 연계하는 전략과 우수 사례 공유 자료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평가 결과의 교육적 활용도를 높이도록 힘썼다.도교육청 이문구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자료 보급으로 신뢰받는 학생평가 토대를 마련하고 학생 맞춤형 평가 운영에 내실화를 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초등 학생평가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수원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와 '연계도서 꾸러미'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는 책장을 펼치면 유아·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음성 안내 방식으로 책을 실감나게 읽어주는 부엉이 모양의 로봇이다.이번 사업은 영유아기 아이들이 '루카'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기관 내에서 풍성한 독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대출 꾸러미는 인공지능 로봇 '루카'1대와 연계도서 꾸러미로 구성되며 선정된 기관은 총 21일 동안 꾸러미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운영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서 진행되며 매월 3개 기관씩 운영한다.상반기 참여기관 신청은 23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으로 신청 공문을 접수하면 된다.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기관대출 서비스로 아이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독서 문화를 경험하며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일 '2026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심의위원 1085명을 위촉하고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체계를 강화한다.도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원, 법률가, 경찰, 청소년 상담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심의위원을 구성해 위원회의 전문성, 객관성을 확보했다.특히 서류검증, 전문성·공정성에 대한 역량평가, 심층 면접 등 엄정한 선발 절차를 통해 피해 학생 보호와 가해 학생 선도의 교육적 해결을 충실히 구현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위원들로 위촉했다.아울러 도교육청은 23일 수원 노보텔에서 '2026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200여명의 소위원장이 참여한 연수는 △회의 운영 리더십 △사안 처리 절차와 법령 이해 △판례·행정심판 사례 분석 △제도 개선안 등을 다뤘다.도교육청은 심의위원회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 피해 학생의 최우선 보호와 관련 학생 간 관계 회복을 중심으로 하는 심의 운영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도교육청 생활교육과 김영규 과장은 "학교폭력 사안은 공정하고 전문적인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심의위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교 구성원이 신뢰할 수 있는 심의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중학교 31교에서 추진한 읽걷쓰 교육이 도서관·학교·마을 연계 활동으로 확산되며 교육과정에 안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지난 한 해 동안 관내 중학교에서는 AI 기반 스토리북 제작, 도서관 연계 수업 등 ‘읽걷쓰’를 교육과정으로 확장했으며 그중 인천남중학교에서는 4개 교과를 융합한 ‘마음 산책’프로그램을 통해 긍정 정서 35%, 스트레스 조절 효능감 27% 상승이라는 효과로 나타났다.또한 ‘책날개 입학식’과 마을 그림책 창작 활동을 통해 읽걷쓰가 교실을 넘어 지역과 연결되는 학교 문화로 자리매김한 토대를 마련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남부교육지원청은 올해 AI 기반 진로 연계 독서활동을 확대하는 등 중학교 교육과정과 읽걷쓰를 엮어, 학생의 삶과 진로를 열어 주는 미래형 독서교육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아울러 지역도서관·대학과 협력해 이주배경 가정 학생을 위한 수준별 한국어 학습, AI 기반 다국어 문해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각자의 언어와 배움을 존중하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