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20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 예지관에서 진행한 학부모 평생교육 ‘부모의 배움, 아이의 성장’에 학부모와 인천 교육 가족 320여명이 참여했으며 모든 강좌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부터
[금요저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20일 양평·여주·이천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타운홀미팅을 열고 학부모들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타운홀미팅은 양평 이함캠퍼스, 여주 경기관광고등학교, 이천 중리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각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청소년의 자기 성찰과 사회적 책임 의식을 키우기 위해 ‘2026 경기 청소년 매니페스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5월부터 도내 초등학교 32교, 중학교 8교 총 40교에서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과 교원, 지역 사회가 함께 하는 예술축제 '2026 RAS, 경기 학생예술축제'를 개최한다.20일부터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RAS ON 예술로 하나 되는 우리'를 주제로 경기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학생들이 그동안 다져온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장애학생의 안정적 교육환경 조성과 특수교원의 행동중재 실천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장애학생 행동중재 전문가 실천 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한다.10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이미 양성된 250명의 행동중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일 유보통합준비단과 교육지원청 유보통합 담당자 등 총 86명을 대상으로 ‘유치원·어린이집 업무 비교 편람’을 활용한 연수를 실시했다.이날 곤지암 리조트에서 진행된 연수는 담당자들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운영체계를 이해하고 이를 실무에 활용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경기도 유·초등 교장 20명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유·초등 교장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했다.20일부터 23일까지 제주 글로벌역량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이주배경 학생들의 교육기본권을 학교 현장에 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주간에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맞벌이 가정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아동도서 야간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서비스는 어린이자료실 운영 시간 중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이용자가 누리집에서 원하는 아동도서를 미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성공버스’ 가 2026년 정부혁신 왕중왕전 본선에 진출함에 따라, 19일부터 28일까지 소통혁신24에서 국민과 온라인 정책소통을 진행한다.이번 정책소통은 ‘학생성공버스’의 운영 취지와 성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의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관내 학교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결대로자람 가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컨퍼런스에는 세계적인 교육학자인 사토 마나부 도쿄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영국, 호주, 싱가포르, 멕시코, 태국, 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과 20일 양일간 관내 공사립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의 관리감독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교육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찾아 개선하고 기관별 자기규율 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관내 중학교 교감 145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에서는 2022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교감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학교 단위 교육과정 편성·운영 체제를 정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7일 교육원 내 과학실과 생태놀이터에서 초등학생 60명을 포함한 45가족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기초과학실험 STEAM 캠프 ‘숲에서 찾고 과학실에서 관찰하다’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자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11월 7일 오후 2시와 5시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시민과 학생 등 560여명을 대상으로 기획 공연 ‘졸탄식 코미디’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웃음은 가장 가까운 문화이다’라는 주제로 화려한 무대 장치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