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21일부터 비대면 독서 프로그램 ‘2026년 비대면 함께 읽기 쓰기 한 책 15일 완독 프로젝트’6기에 참여할 청소년과 성인 20명을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매일 생각과 감상을 나누며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일부터 31일까지 특별초대전 ‘인천의 섬과 등대’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천의 아름다운 섬과 등대를 사진과 영상으로 조명해 지역 해양 유산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이해를 넓히고자 마련됐다.전시에서는 인천의 섬과 해양
[금요저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평생학습관은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주민 74명을 대상으로 10월 특별 강좌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자기 계발과 문화·교양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특색과 주민들의 관심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초등 1~2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손 씻기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 ‘우주 대스타 영어 뮤지컬’을 10월 31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2026년 하반기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책읽는 가족, 북멍책멍’을 16일부터 학기 중 금·토·일요일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그동안 방학 중에만 운영하던 것을 학기 중으로 넓힌 것으로 가족 단위 도서관 이용 기회를 늘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는 2026년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의 하나로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인천 제물포구 개항장 일대에서 감각 기반 스토리텔링 워크숍 ‘내 멋대로 완성하는 제물포 스토리’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3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시설관리 업무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시설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학교 시설관리 사례·관리 요령’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신규·저경력 시설관리직 공
[금요저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3일 군포와 의왕에서 열린 ‘찾아가는 교육감실’타운홀 미팅에서 학부모들과 만나 경기교육 정책을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별 교육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군포에서 열한 번째, 의왕에서 열두 번째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우리 함께 일잘러 챌린지’의 우수 제안 자동화 서식 5건을 최종 선정해 10월 13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우리 함께 일잘러 챌린지’ 공모전은 비효율적이고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개선하고 실제 활용이 가능한 자동화 서식을 발굴하고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13일 남부청사에서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21개 대학교 총장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지자체와 추진해 온 ‘벽깨기’를 대학으로 확장하고 대학별 특화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는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13일 남부청사에서 불교·개신교·천주교 등 종교계와 ‘벽깨기’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성장 지원과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이번 협약은 종교계가 보유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과 연계하고 독서·예술·스포츠 중심의 RA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13일 남부청사와 16일 북부청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도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도내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용현 자이크레스트 아파트 내 클럽자이안2 커뮤니티 공간에 ‘용현 거점형 늘봄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남부교육지원청에서 두 번째로 개소한 ‘용현 거점형 늘봄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제물포경찰서와 함께 제물포구 내 재개발 지역 인근 학교 주변과 통학로를 대상으로 학생 안전을 위한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재개발 지역 내 빈집이나 폐가에 학생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