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관내 5개 소규모 중학교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결이음교육과정 ‘미술 같이 수업’을 진행했다.‘결이음교육과정’은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프로젝트 주제에 따라 각자의 학교에서는 ‘따로 수업’을 하고 특정 날에는 한곳에 모여 ‘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영화 상영 프로그램 ‘봄날의 설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작’과 ‘도전’을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도서관 내 ‘나래울실’에서 매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지난 9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근무경력 5년 미만 사서교사 77명을 대상으로 ‘2026 저경력 사서교사 일년나기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저경력 사서교사의 학교 도서관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내에서 홀로 도서관을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늘봄학교 운영 실태 파악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늘봄학교 방문의 날’을 운영했다.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해서초등학교와 부곡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아침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 돌봄 모델인 ‘2026 서부 방과후 돌봄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체에는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관내 공 사립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쌍방향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부모 위원들이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교육 발전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가 그림책 장면을 원화로 접하며 독서에 흥미를 끌수 있도록, 어린이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원화 전시는 연중 4회 운영되며 매회 한 달간 진행된다.전시작은 4월 ‘안녕, 오리배’7월 ‘우리는 당신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송중, 연화중, 해송중, 청학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프로그램 ‘사서를 읽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기관 협력 전시 ‘책방지기의 서가’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동네책방인 지역서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서점을 운영하는 책방지기들의 깊이 있는 안목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경기도 내 중 고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중등 교장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했다.7일부터 10일까지 제주 글로벌역량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이주배경학생비율이 30% 이상인 학교와 다문화교육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2026 고교-심화탐구 주중 오픈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첨단 실험 장비와 연구 기반 탐구 활동을 제공해 학생이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실험 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9일 경기도 내 장애학생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실질적 취업 연계 방안 모색을 위해 ‘2026 경기도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협의체’를 개최했다.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에서 열린 이번 협의체에는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
[금요저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18일 지역 협력 서점인 아벨서점 에서 ‘인천 근대사와 독립운동가 임영균의 생애’강연을 개최한다.강의는 장편소설 황해, 마지막 무관생도들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역사와 인물을 깊이 있게 조명해 온 작가이자 전 동국대학교 국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