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남부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소통·공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워크숍은 인천 남부 개항장 역사 산책길에서 우리 지역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알아보며 애향심과 동아시아 시민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19세기 개화기시대 전동차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과정을 발표하는 ‘2022 찐시민 프로젝트 나눔마당’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관내 고등학교 21개교, 23개 동아리가 활동한 결과를 공유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국제교육개발NGO 사단법인 온해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한 ‘K-SDGs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진행한 ‘K-SDGs Builders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대비 ‘AI융합교육대학원생과 함께 하는 대토론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토론회는 인천시교육청이 AI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0년부터 지원하는 AI융합교육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 중심으로 개최했으며 각 대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한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 ‘도서관이 고3을 응원해’를 12월 2일과 9일 오후 3시에 대면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사회 속으로 첫걸음을 내디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응원하고 학업과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2022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 97%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8월부터 약 9주간 남부교육지원청 방문 민원인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민원신청 및 처리절차 신속·정확성 전화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원적산공원에서 관내 중학생 38명을 대상으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생태체험은 숲해설사와 함께 놀이로 즐기는 원적산공원 숲체험 배움으로 마음을 채우는 AI 생태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AI 생태체험은 공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으로 취약계층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안전망 통합사례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의회는 남동구 소재 학교 내 취약계층 학생 사례 사회복지 서비스 협력 지원을 위해 개최했다. 남동구청, 남동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립유치원 관리자를 대상으로 ‘희망, 행복, 미래를 꿈꾸는 인천유아교육회복지원협의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워크숍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정책 설명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교육환경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과학적 호기심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학업에 정진한 인천서부영재교육원 학생, 학부모, 강사들과 함께 2022학년도 서부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료식을 통해 1년간의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고홍곤 사진작가의 ‘희망, 꽃 빛에 열리다’와 母+女 작가의 ‘엄마와 딸의 3번째 발자국’ 전시회를 24일까지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선 고홍곤 사진작가의 ‘희망, 꽃 빛에 열리다’ 기획 전시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관내 유관기관과 연계 운영한 마을교육 프로그램들을 살펴보고 2023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마을교육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작은도서관과 다문화 대안학교, 마을서점 등 5개 기관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일반고교 과학·수학 마니아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진로 공동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형으로 인천시청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겐트대학교 등 지역대학과 협력해 개발했다. 학생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줄넘기 대회를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3년 만에 대면 경기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대회에는 전국 14개 시·도 50개 팀 총 910명이 출전해 긴줄 8자 마라톤 긴줄 뛰어들어 함께 뛰기 긴줄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