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11월 5일 청송사과축제장에서 봉화 사과 재배 농가, 농협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 사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봉화 사과산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지
[금요저널] 봉화군은 11월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봉화군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실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친절응대 역량과 상황별 대응 능력을 높이고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 소진을 예방해
[금요저널] 봉화군은 11월 5일 주실령에서 백두대간의 산림생태계와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백두대간 사랑 및 산지정화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숲사랑지도원, 임업인후계자협회, 봉화군 산림조합 공무원이 함께 60여명이 주실령 등산로
[금요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울산 농협 울산유통센터에서 열린 ‘제35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에 참가해 봉화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농업인들이 도
[금요저널] 봉화군이 지난 7월 문을 연 봉화어울림센터가 군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휴식을 누리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뿌리내리고 있다.센터는 개관 이후 ‘느림·회복·연결’을 운영 방향으로 삼아, 누구나 머물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봉화군은 올해
[금요저널] 봉화군 소천면은 지난 4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농가를 위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최근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해 영농 활동이 어려워진 분천리 소재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충남신용보증재단은 11월 5일 홍성군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홍성군-하나은행 출연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정종현 충남신보 경영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일 영천시 금호읍어울림센터 일원에서 ‘제4회 금호삼삼오오 이웃대잔치’를 연다.축제는 ‘청년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흥겨운 축제, 영천 금호읍에서 만나는 특별한 이웃들의 하루’를 주제로 열린다.금호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에 맞춰 지역
[금요저널] 경북도서관에 국회 의정정보센터가 설치된다.국회도서관이 보유한 의정정보를 도민이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경상북도는 6일 도청 K창에서 국회도서관과 ‘국회 의정정보 제공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으로 국회 중심에서 활용돼 온 전문
[금요저널] 동북아지방정부연합 청소년 그림 공모전에서 7개국 43개 광역 지방정부 청소년이 낸 613점 가운데 15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은 중국 후난성 펑푸린의 ‘산과 강의 상생, 평화의 하나 된 뿌리’ 가 받았다.심사단은이 작품이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염원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5일부터 1박 2일간 김천시와 충북 옥천군·영동군 일원에서 ‘2026년 경북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열었다.워크숍에는 시·군 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했다.도는 지난 3년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금요저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김봉교 제12대 회장 체제로 출범했다.김 회장은 3년 임기 동안 도민 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이끈다.경상북도는 6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경북 사랑의열매 제10·11대 전우헌 회장 이임식과 제12대 김봉교 회장 취임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의성에 식품산업 투자 455억원을 유치했다.도는 6일 의성바이오푸드밸리에서 열린 ‘미래 신성장 산업 비전 선포식’에서 도내 첫 식품 전문 산업단지 준공식을 열고 기업 2곳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의성바이오푸드밸리는 22만5844㎡ 규모의 식품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11월 7일 오전 9시 30분, 도산면 동부리 일원에서 ‘2026 안동 퇴계예던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퇴계예던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참가자들이 도산과 안동호의 가을 풍경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