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군 삼장면은 대포초등학교 22기 동기회가 유평마을 경로당에 대형TV를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지난 8일 지리산권사회복지관 광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포초등학교 총동창회 및 동문 한마당 행사 노래자랑 대상 시상품이다. 안효석 회장은 “코로
보령시는 고령화와 여성화 등으로 날로 심해지는 농촌지역 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 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 4~5월은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논농사의 경우 기계화 작업으로 일손을 덜고 있지만 여전히 인력이 필요하며, 밭작물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구의 날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구온도 낮추기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늘은 내가 탄소중립 실천왕’ 챌린지는 기후행동 1.5℃ 앱을 이용해 오는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김해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금요저널] 김해시는 12일 오전 부원동 호계로 사거리 일원에서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중부모범운전자회 등 6개 봉사단체 40여명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에 따라 교차로 우회전 차량의 횡단보도 일시정지
□ 해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연심)은 4월 11일(화) 전체 원아를 대상으로 본원 생태체험장 ‘자연의 숲’텃밭에서 방울토마토 모종심기를 실시했다. □ 텃밭 가꾸기 활동은 미래교육이 요구하는 환경·생태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
[금요저널] 김해시립 칠암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전국 공공도서관 120개관을 선정해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지식정보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독서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은 오는 22일 오룡웰빙파크에서 ‘제8회 고사리 나눔 장터’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원성1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사리손으로 사랑을 전하는 이색 나눔장터로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주민
[금요저널] 김해시보건소는 최근 국내 첫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 발생에 따라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12일 밝혔다. SFTS는 국내 첫 환자가 보고된 2013년 이후 2022년까지 총 1,697명의 환자가 발생해 이 중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은 12일 천안우리병원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개원 22주년을 맞은 천안우리병원은 꽃 화환 대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쌀을 준비했다. 김동근 병원장은 “지역 주민들
[금요저널] 김해시는 상시 분리배출이 가능한 재활용 동네마당 올해 설치 목표량 3기 중 1기를 우선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투명페트병, 유색플라스틱, 유리병, 캔, 비닐류 같은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분리해 요일에 상관없이 배출할 수 있는 거점 배출
[금요저널] 천안시 성남면이 취약계층 가구가 자유롭게 식품을 가져갈 수 있는 나눔냉장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나눔냉장고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자유롭게 필요한 음식을 꺼내 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성남면은 누구나 쉽게
□ 인동고등학교(교장 차용석)는 대입 진학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4월 10일(월)~11일(화)에 걸쳐 전교생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대입 전략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대입의 이해와 개별 진학 역량 강화 및 전략 수립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 대전진학지도협의회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은 주민들이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성정2동 주민자치회 등 8개 주민단체는 단체별 청소구간을 나누고 월 4회 대청소를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10일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첫 대청소를 시작했다. 금구연 동장은 “깨
[금요저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달부터 초등학교 5~6학년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매월 둘·넷째 주 토요일마다 ‘어린이 역사탐험대’를 운영한다. 센터는 다양한 역사적 문제가 대두되며 다문화자녀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이 중요함에 따라 가정 내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