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광군은 적극행정으로 농지법 시행이전 형질변경 토지를 지목변경하는 사업을 추진해 민원해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1973년 1월 1일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형질변경 되어 대지 등으로 사용중에 있으나 지적공부상 지목이 농지로 되어 있어 토지 소유자가 본인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역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영광군인재육성기금 지원대상자 총 178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그 보호자가 영광군에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금요저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10월까지 순천에서 열리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식중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제행사에서 발생하는 식중독 등 식품사고는 관람객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행사 주관 도시 이미지에 주는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과감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최단시간 내 정기노선을 유치하라”고 지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정책회의를 주재, “무안국제공항의 무사증 입국을 허용한 것에 대해 법무부장관
자인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장일만)은 8일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축하 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 10kg 14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자인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장일만 제20대 신임 회장은 “우리가 바르게 성장하여 지역에 이바지
□ 호명초등학교(교장 강성만)는 10일(월),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시청각실에서 청렴교육 연수를 실시하였다. □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교육청의 정승열 감사관을 강사로 초청하여 공직내 세대간 소통,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을 포함한 부패방지교육에 대한
[금요저널]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인 차 예절을 겨루는 ‘학생 차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가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동안 보성군에서 열린다. ‘학생 차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는 보성세계차엑스포 추진 기간인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보성
[금요저널] 성주군은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봄꽃맞이 플리마켓 행사에 4월 7일 ~ 4월 9일 3일간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과 국회를 잇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지역 농가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
[금요저널] 보성군은 10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100일 만에 기부자 5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기부 금액을 분석해 보면 총 기부자의 80%인 400여명이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원을 기부했다. 1인당 평균 기부 금액은 약 18만원이다. 연령대별로는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6일 회천면 봇재홀에서 보성 벌교 해양생태과학관 건립 사업, 율포항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총 2건의 지방 재정 투자 심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의 주요 목적은 보성군 장기 미래 사업 추진 시 지방재정법의 범위 내에서 법령에
[금요저널] 장흥군은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은 산지가 소재하고 있는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금요저널] 합천군 대병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대병면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대병면 일대에서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 인접지 영농 부산물과 쓰레기 소각금지, 담뱃불 투
[금요저널] 명현관 해남군수는 10일 정례회의를 통해“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 자세 정립과 반부패·청렴 문화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실천해 나가자”며“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직사회 변화를 해남군이 주도해 나간다는 자세로 깨끗한 군정, 신뢰의 군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일 오전 9시 개최된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서구 산직동 산불을 반면교사 삼아 4~5월까지 산불 감시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산직동 인근에 민가와 요양시설이 많았다. 초기에 소실된 민가 외 추가 피해는 없었고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