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0일 천안생활개선회 회원 10여명이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에 위치한 과수농가를 방문해 배꽃 화접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안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짧은 기간에 일일이 수작업으로 화접을 해야 하는 농가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7일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일대의 4개 농가를 방문해 배꽃 인공수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올해 배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일주일 이상 빨라지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은 다양한 청소년의 문제 예방 및 긍정적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한 ‘심리·정서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 청소년 유관기관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상담프로그램은 두 가지로 나뉜다. 최근
[금요저널] 보령시는 4월부터 올해 말까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받을 수 있는 2023년도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교육 대상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의 지역 환경문제 자율 해결 능력을 높이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
[금요저널] 보령시는 오는 13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빙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제180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한문철 변호사는 이번 강의에서 블랙박스 영상 속 보행자 사고와 음주운전, 급발진 등
[금요저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바리스타 자격증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리스타 자격증반은 이달부터 매주 목요일 금요일 두 반으로 나누어 6월까지 운영되며 카페 업무와 관련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통
[금요저널] 천안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월드비전과 4월 9일부터 14일까지 5박 6일간 청소년쉼터 이용청소년과 퇴소청소년을 대상으로 ‘선조의 영웅 앞에서 자립를 선언하다’ 도보여행을 실시 중이다. 도보여행은 과거 독립을 위해 맞서 싸운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청소년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4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영화 ‘여섯개의 밤’ 관객과의 대화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섯개의 밤’은 2023년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부문의 초청 상영작이다. 엔진 고장으로 예정에 없던 도시에 불시착한 여섯 명의 여행
[금요저널] 천안시는 10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 담당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독거노인 생활지원사의 위기가구의 개념, 발굴사례 및 신고요령
[금요저널] 천안의 원도심인 원성2동이 품고 있는 원성천 등 생태자원을 테마로 지역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한 마을축제가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원성2동은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원성천 여중교 일대에서 ‘2023 원성천 세대공감 어울림 마당’을 개최했
[금요저널] 천안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을 기존 5등급 경유차에서 4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천안시에 등록된 4·5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5등급 경유차 1,896대, 4등급 경유차 1,000대, 지게차 또는 굴착기 1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역 내 주택관리업자 소속 관리사무소장 212명을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찾아가는 관리사무소장 직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23일~4월 27일 주택관리업자 소속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
[금요저널] 산청군 오부면은 ‘제31회 오동제’와 ‘제6회 면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선들재 공원에서 진행된 오동제 제례행사에서는 초헌관에 정둘순 오부면장, 아헌관 김진식 산청군이장연합회장, 종헌관에 박상오 청년회장이 맡아 봉행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111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개정된 학교급식법 시행령은 사립유치원 50명이상으로 확대됐고 이에 따라 소규모 사립유치원도 유아에게 안전하고 질높은 급식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