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분청사기 교과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분청문화박물관과 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지역교육 활성화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흥의 역사·문화, 분청사기와 관
□ 진평초등학교(교장 김부옥)는 4월 4일(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진평 정원사’ 프로그램에 따른 정원작가 임명장 수여식 및 교내 화단에 정원을 꾸미기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하였다. □ 진평 정원사 프로그램은 원예 및 농작물을 키우면서 생명에 대
[금요저널] 고흥군이 사단법인 차범근 축구교실, 고흥군체육회와 협약을 맺고 ‘2023년 고흥군 차범근 축구교실’ 운영에 나선다. 차범근 축구교실은 1990년에 차범근 감독이 설립한 무료 어린이 축구교실을 모태로 운영되고 있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유소년 육성 아카
[금요저널] 고흥군은 고흥버스터미널 이용자의 오랜 고충이자 민원사항이었던 터미널 내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남자화장실을 신축했다고 5일 밝혔다. 고흥버스터미널은 준공된 지 40년이 넘은 건물로 노후화되고 시설 내 환풍구가 없어 남자화장실의 악취 문제가 심각해 지속적으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4~5일 호우·강풍에 따른 침수와 병해충 등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농작물 사후 관리를 당부했다. 4~5일 연이은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제주지역 강우량은 10~70㎜부터 많은 곳은 300㎜ 이상 기록하며 침수 및 병해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 자연의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지난해 진행한 조사연구 결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제22호 조사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조사연구보고서에는 지질, 토양, 동식물, 병해충 등 각 분야의 연구결과를 논문, 보고
[금요저널] 고흥군이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와 협업해 ‘2023 더 스테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2023 더 스테이 프로젝트’는 고흥군과 야놀자가 공동으로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획전을 열고 해당기간 내 숙박 할인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문화재구역의 수목 생육환경 및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수목 및 식생정비사업에 22억 5,400만원을 투입한다. 사업 대상은 국가 지정문화재 삼성혈, 항파두리 항몽유적, 산방산, 외돌개 등 22개소와 도 지정 문화재 혼인지, 명월
□ 옥계동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권창환)은 2023년 4월 5일(수) 전체유아를 대상으로 생태교육을 위한 꽃나무 심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 꽃나무 심기 체험을 하기 위하여 교사는 꽃나무 심기를 위한 친환경 화분, 식물, 흙 등을 미리 준비하였다. 꽃나무를 심기 전
[금요저널] 경남도는 남해안 해양관광 활성화 및 국제적 해양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의 핵심 축 ‘한산대첩교’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산대첩교는 통영시 도남동에서 거제시 동부면을 연결하는 길이 9.0km, 총사업비 6,350억원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지역사회 건강관리를 위한 보건진료소의 역할과 실질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3 지역보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보건진료소장회와 경상남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일 오후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에서 ‘경상남도의료원 진주병원’ 의료·운영체계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의료원 진주병원 설립사업은 지난해 12월 말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통과했고 3월 초에는 행정안전부
□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교장 심영란)는 숙련기술인 양성을 목적으로 4월 3일(월)부터 4월 7일(금)까지 개최된 2023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요리 직종 1개 종목에 출전하여 3년 연속 금메달(1위)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 이번 대회는 구미시 등 7개 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매년 반복되고 있는 낙동강 녹조 발생을 최대한 저감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서겠다고 밝혔다. 먼저, 경남도는 지난 4일 환경부를 방문해 국가 차원의 녹조 전문 연구기관 설립을 제안했다. 현재 농림부, 식약처 등 산발적으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