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밀양시는 30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개최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매년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 지역 간 교통문화지수를 비교·평가하고 있으며 밀양시는 2022
[금요저널] 벚꽃으로 물든 진해 밤하늘에 화려한 불꽃이 피어올랐다. 창원특례시는 제61회 진해군항제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 불꽃쇼가 29일 오후 8시 진해루 앞 해상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날 차가운 바닷바람에도 2만여명의 시민 및 관광객이 4년 만에 열리
[금요저널] 아산시 ‘제11기 공무원 홍보서포터즈’가 30일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1기 아산시 공무원 홍보서포터즈’ 임명식이 진행됐다. 1부 임명식에 이은 2부 간담회에서는 활동 계획 및 홍보 아
[금요저널] 아산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9일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이기애 부의장, 안정근 복지환경위원장, 이순실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등 여러 내빈이 참석
[금요저널] 최근 설거지 후 싱크대나 식기 등에 흰색 얼룩이 많이 남는다며 수돗물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닌지 불안해하는 시민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흰색 얼룩은 수돗물에 녹아있는 미네랄 성분으로 인체에 무해하다”며 시민들을 안심시키고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30일 롯데아울렛 남악점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복지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정기 지원하고 무안군의 신규사업인‘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에 인적 자원을 최대한 지원해주는 등 상호협조 내용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2가 백신을 활용한 코로나19 동절기의 추가접종을 4월 8일 자정부터 종료함에 따라 접종 위탁의료기관을 33개소에서 20개소로 축소 운영한다. 군은 동절기가 끝난 현재 방역 및 유행 상황이 안정적이고 전 국민의 면역수준, 접종효과와 국외 사
[금요저널] 충남 예산군이 당진시에 이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에 동참했다. 도는 30일 예산군 예당저수지 낚시대회장에서 ‘환경·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라는 주제로 두 번째 시군 릴레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영 도
[금요저널] 신안군은 30일 ㈜아프리카TV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 이민원 상무 및 관계자와 신안군 도·군의원 및 BJ오세블리, 대륙남TV가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 축제의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안군의 올해 첫 꽃축제이자 봄의 전령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의 미래 첨단과학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에너지정책 개발·자문기구인 ‘RE100 에너지정책 자문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시청사 이화실에서 자문위원회 출범 이후 첫 회의를 갖고 올해 에너지 분야 정책 및 연구
[금요저널] 오는 4월부터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군은 29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45개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앞선 24일까지 공개모집에 참여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역기반 유무 지역자원 활용 여부 공급 안정성 상품 우수성 등을
[금요저널] 거창군은 30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3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6명의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여성친화도시 관련 역
[금요저널] 공룡의 등뼈같은 기암괴석이 가파른 자리, 다도해를 건너온 봄바람에 바위틈마다 진달래 연분홍빛이 물들어 간다. 가느다랗게 이어진 산길의 마지막, 정상인 듯 싶은 하늘 끝, 불현듯 암자가 나타났다. 길목마다 펼쳐지는 치맛단같은 바위능선의 달마산 진경도 놀랍지
[금요저널] 새마을문고중앙회세종특별자치시지부에서는 읍면동 회장 11명이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로 제주 원주민의 발상지인 “삼성혈”을 찾아 탐라의 태동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함께 살펴보며 제주의 독특한 여건에서 파생된 신화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설화를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