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독서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총 5개 작은도서관에서 각 지역에 거주하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운영한
[금요저널] 공주시가 민선8기 핵심 공약인 신5도2촌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주시 새마을회와 주민 공동체의식 참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신5도2촌 정책 추진을 위한 마을공동체 운동은 마을과 주민의 주체성 및 공동체의식 회복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보고 주
보령시가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며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 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산림자원연구소 유치 TF팀은 구기선 부시장을 추진단장으로 하여 11개 부서가 참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 산청한일노인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상반기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및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내 5개 노인통합지원센터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담당자
[금요저널] 지리산 청정골 산청에서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산청군은 오는 5월 31일까지 한 달 여행하기 ‘wellnessmate, 산청’참가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산청군과 경남도에서 시행하는 ‘2023년 경남에서
[금요저널] 남강을 중심으로 생태·관광 등 동일 생활권으로 이웃해 있는 산청군과 진주시가 상생발전을 위해 다시 머리를 맞댔다. 산청군과 진주시는 30일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산청-진주 상생발전을 위한 제14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협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과 시범포에서 ‘농업용 드론 활용 기술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올바른 드론 활용 기술 습득을 통한 조종 능력 향상 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농업용 드론 조
[금요저널]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이 대중으로 확산되면서 소액 기부가 늘어나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3월 29일 기준 고향사랑기부 건수의 92%가 10만원 미만 소액 기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금요저널] 상주시 북문동은 29일 신임 무양3통 김건태 통장과 무양16통 서영희 통장에게 ‘통장의 집’ 명패를 제작해 전달했다. ‘통장의 집’ 명패는 관내 주민들이 통장의 집을 쉽게 확인해 신속하게 민원을 전달하고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파악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
[금요저널] 산엔청복지관은 참정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의 협력사업인 이번 교육은 장애인 참정권 보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 이용 장애인 28명을 대상을 실시한 교육에서는 알기쉬운 민주주의와 선거교육, 모의
□ 파천초등학교(교장 함미화)는 3월 29일 수요일에 수업 성장의 달 네 번째 수업 나눔 시간으로 사랑반(특수학급) 사회수업 나눔을 실시하였다. □ 파천초는 3월과 4월 수업 성장의 달로 지정하고 매주 수요일마다 수업 공개 및 수업나눔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은 그 네
[금요저널]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9일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상주시 인구증가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직 상주에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전입지원금, 전입학생 기숙사비 지원, 결혼장려금과 자녀를 위한 입학준비금
[금요저널] 동성동에서는 3월 29일 관내 기관단체을 방문해 교직원, 역무원들을 대상으로 상주시 인구증가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상주시 인구 10만 회복을 위해 성동초등학교, 상주역에 새로 부임해오신 신규 교직원, 행정공무원 및 역무원 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동문동에서는 3월 29일 외답 농공단지 내 기업체 2곳을 방문해 인구 10만 회복을 위한 상주시 전입지원 시책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방문을 통해 상주시의 지역 현황을 설명하고 당면한 인구소멸 문제에 대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관외에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