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가 봄철을 맞아 해빙기 방역소독에 나섰다. 이번 해빙기 방역소독은 감염병 취약지역에 대한 조기 방역소독으로 월동 위생해충을 사전에 구제해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함으로 오는 4월 말까지 진행된다. 목포시는 방역소독 2개 반을 편성해 방역취약지 및
[금요저널] 목포시가 한양대 국제문화대학과 협약을 맺고 관광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시는 지난 28일 샹그리아 호텔에서 한양대 국제문화대학 문화콘텐츠학과와 관광 콘텐츠 발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렌드십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증진을
[금요저널] 목포시가 미래의 희망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창의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교육 기반 사업을 통해 교육 복지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있다. 먼저 시는 이번달 초 2023년 정기이사회를 통해 지역 인재양성의 디딤돌이 되고 있는 '목포장학재단' 명칭을 '
[금요저널] 함안군은 오는 4월 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말이산 고분군에서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말이산고분군 관광객 중 함안군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나홀로나무 일대에서 무료 사진 촬영방식으로 진행된다. 벚꽃이 만개한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28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상남도의회 조영제·조인제 의원과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사업부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와 내년도 도비 예산 확보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27일부터 민원인 친절 응대 일환으로 “먼저 본 사람이 먼저 인사합시다”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김철우 보성군수와 800여 공직자가 함께하는 ‘먼저 본 사람이 먼저 인사합시다’ 캠페인은 청사 광장, 복도, 사무실 등에서 민원인이 낯설게 느껴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28일 보성군과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단체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확산시키고 보성군과의 교류와 협력 관계를
[금요저널] 영암군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미암면 미촌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은 지금까지 6개 마을을 대상으로 106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금요저널] 보성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2년 현장 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노동면이 대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의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군별 1개 우수 읍면동을 추천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사례 발
[금요저널] 부여군이 규암면 백제중학교에 ‘2023년 학교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학교숲 조성사업’은 초·중학교 내 유휴지를 활용해 학생들에게는 자연 친화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휴식공간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학생들
[금요저널] 부여군은 축산농가의 경영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4월 7일까지 ‘농가사료 직거래활성화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최근 국제 곡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한우사육두수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가 늘면서 지원사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8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정원수를 재배하고 있는 군민 180여명을 대상으로 정원수 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원수 관리 기술과 함께 주택 정원수에 대한 과수화상병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과수화상병에 걸리는 기주식
[금요저널] 신안군은 29일 민선8기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담당 공무원 및 실과소단 전직원, 공약이행평가단원을 대상으로 공약사업 실천 특강을 대면·영상교육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미래, 담대한 여정 로컬 매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3월 29일 아름동 상가 주변과 제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상가 거리와 제천변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안전하게 주차장 이용하도록 홍보도 진행을 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