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가 기온상승에 따른 위생해충 증가를 막고 각종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자 4월부터 하계 잔류소독에 돌입한다. 4월 들어 기온이 상승하며 성충이 된 모기들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시 보건소는 주택과 밀집지역과 하수구·웅덩이·쓰레기 및 폐타이어 적치
□ 형남초등학교(교장 김동섭)는 3월 30일(목)을 ‘학교폭력예방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로 지정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너와 내가 함께 있어 따뜻한 우리 학교 만들기 활동을 전개하였다. □ 먼저, 학생자치회 주도로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및 학업중단
[금요저널] 창녕군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인 ‘창녕 남지 개비리’ 일부 구간의 통행 제한을 해제하고 3월 30일부터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창녕 남지 개비리’는 그동안 일부 구간에 낙석 발생위험이 있어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출입금지 재난안전선, 펜스 등으로 통행
□ 인동고등학교(교장 차용석)는 3월 27일(월)~3월 29일(수) 도서관 3월 행사를 실시하였다. □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느루관의 ‘ㄴㄹㄱ’ 초성 글짓기, 도서관 이용 방법을 익히는 책과 숨바꼭질, 대출을 독려하는 행운권 뽑기가 진행되었다. 학생
[금요저널] 강진군이 ‘음악 도시, 강진’ 브랜드 구축을 위해 오는 4월부터 강진오감통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강진오감통은 전남음악창작소와 강진읍 전통시장이 한데 어우러진 곳으로 맛과 멋, 즐거움을 한데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군은 시
[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 29일 ‘2024년도 국고 건의 및 현안사업 발굴 보고회’를 강진원 강진군수 주재로 열고 각 실과소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 2조 4천 95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조 7천 722억원의 신규사업 77건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는 각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역 내 미취학 아동의 충치 예방을 위해 실시한 어린이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사업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8개소의 미취학 아동 625명에게 올바른 칫
[금요저널] 강진군이 한우 생산비 절감 및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 축산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생체정보 연계 환경관리 토탈 스마트팜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 체류형 센서 센서 연계 영상수집처리시스템, 출입 차량 통제시스템 등 생체정보와 ICT 기술이 시범
▢ 구미시 도개초등학교(교장 박창득)는 지난 29일(수) 도서관에서 15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교육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교육설명회는 4년 만에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으로 도개 교육비전을 함께 실현하며 학부모의 자녀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함께 소통하고 공유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9일 대형 공공용 수면인 아산호에 빙어 수정란 약 560만립을 이식했다. 과거 아산호는 토종 어javascript:;종 빙어의 주요 서식지였으나 최근 생태계 변화로 그 수가 많이 감소했다. 이에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충청남도 수산자원연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온천 족욕 시설과 공공 온천 설치를 적극 검토해 지역 온천사업 활성화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 스마트시티 서밋&엑스포 참석차 출국해 4박 5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베이에 머물고 있는 박경귀 시장 등 아산시 방문단은 공식 일정이 없는
다인중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30일 학교 주변 사찰인 대곡사 주변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다인중학교는 매년 봄 벚꽃이 핀 아름다운 대곡사 주변을 4시간에 걸쳐 청소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학생들은 목장갑을 손에 끼고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주변에 널부
[금요저널] 목포시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목포문학박람회를 추진할 자문단과 집행위원회를 구성·위촉하고 문학박람회 준비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지난 28일 위촉식을 개최, 자문위원으로 김호운, 김종규, 문정희, 윤정모, 전보삼, 차혜영 등 전국 문학단체장을 포함한 2
[금요저널] 목포시가 높아지는 노인인구 비율에 대비해 다양한 경로당지원 사업 등 노인복지 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목포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2월말 현재 4만1천여명으로 전체인구의 18.9% 정도를 차지한다. 이런 가운데 경로당은 핵가족화와 의사소통 부재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