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는 2023년을 맞이해 소장품의 장기적 보존을 위해 3월 27일 28일 이틀간 고성공룡박물관 전시실과 수장고 소장품 훈증소독을 실시했다. 사업소는 문화재 보존 전문업체를 통해 소장품 741건 전체 일괄 소독을 진행했으며 천연 약제를 사용
[금요저널] 고성군은 3월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직원 소통의 날 및 공직자 안보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업무 유공자 시상 군수님 당부 말씀 3분 자유발언 공직자 안보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군수는
[금요저널] 광양시는 27일 2023년 제1회 광양시기부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자발적 기탁 금품 16억9천6백만원에 대한 심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심사위원회에서는 2024년까지 심의를 담당할 신규 위촉 위원 6명에 대한 위촉식을 시작으로 문화예술과로 접수된 이경
[금요저널] 천안시의회‘천안시 보건·복지시설 내 인권증진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28일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특별위원회는 천안시 자치민원과·장애인복지과·보건소와 그동안의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진행에 관한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유수희 위원장은 “이
[금요저널] 광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배수 개선사업으로 ‘금이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은 저지대 농경지로 태풍·집중호우 시 농작물 침수가 잦은 지역에 대한 배수 개선을 통해 재해 예방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
[금요저널] 광양시 중앙도서관은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2023 창작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2023 창작시 공모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새로운 예비 작가를 발굴하고 광양시민의 창작 욕구를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광양시는 27일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3월 중 ‘광양시가 응원한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응원한다’는 직원 사기 진작과 함께 기존 형식에 얽매인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금요저널] 광양시는 27일 시청에서 본청과 읍면동 간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읍면동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본청 실과소에서 읍면동에 공유가 필요한 시정 주요 당면사항과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동 주요 현안 사항 보고 후 시정 현안에 대해 논
[금요저널] 광양시가 민선8기 시정방침인 ‘함께 잘 사는 포용도시’ 실현을 위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며 보육 교직원은 만족하는 ‘보육 감동도시’를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023년 보육 분야에 지난해 대비 133억원이 증가한 768억원을
[금요저널] 장흥군은 28일 임가로부터 원목 건표고버섯 수매를 개시했다. 건표고버섯 전국 최대산지인 장흥군은 3.28~3.29 양일간 정남진장흥농협 유치지점에서 장흥군과 전남도내 임가로부터 수매한 건표고를 4.4 입찰을 통해 공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봄철 종
[금요저널] 나주시 관내 공공기관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한국국토정보공사 나주지사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관내 공공기관의 기부제 동참은 2월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 3월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에
[금요저널] 진주시는 ‘국제 자매도시 우호 협력 증진’ 및 ‘유네스코 창의도시 교류’, ‘기업가정신 국립역사관 건립’ 비교견학을 위해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일본으로 국제교류도시 방문단을 파견했다. 조규일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국제교류도시 방문단의 첫 일정은 기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카이스트와 함께 성장 잠재력을 지닌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유치 및 코스닥 상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기업 상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업 상장 프로그램은 지역 강소기업에 투자연계 IPO 관련 전문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28일 섬진아트홀에서 ‘생명을 살리는 흙의 소중함과 미래의 농업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M이코노미뉴스 윤영무 기자를 초청해 기후 위기 속에서 세계적인 아젠다로 부상하고 있는 탄소중립 인식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