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7일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서는
[금요저널]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한 단속에서 총 15건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적발된 불법행위는 △1월 설 맞이 성수품 제조·판매업소 1건 △2월 학교주변 식품안전 및
[금요저널] 당진시는 오는 21일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했으며 시는 국가유산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면천은행나무, 골정지, 군자정 등 여러 장소에서 다
[금요저널] 예산군은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특히 맞벌이·한부모·다태아 가정에서 조부모의 양육 참여가 높은 점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조부모까지 확대했으며 이는 임산부 접종으로 태아의 면역 형성을 돕고
[금요저널] 예산군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주민생활밀접시설과 재난약자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마감사를 실시한다.특히 생활밀접시설에 대해서는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집중감사를 진행한다.이번 감사는 도로 주차장, 교통시설물, 관광시설물 등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삽교읍 역리 일원에 조성 중인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삽교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는 2024년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5ha 부지에 2.5 규모의 스마트팜 온실이 들어설 예정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예산다다푸드마켓’ 이 최근 임의 사업장에서 당연신고 사업장으로 전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예산다다푸드마켓은 2010년 개소 이후 지역 주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돼 온 식품 나눔 공간이며 취약계층 주민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4월 말부터 신청사 부지 내 기존 건축물을 해체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현재 신청사 부지에 대한 손실보상은 85%가 진행됐으며 영업권은 100% 협의가 완료된 상태다.부지 내 철거 대상 건축물은 총 25개 동으로 해체가 진
[금요저널]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16일 홍성군이 홍성의료원과 협력해 ‘살림’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우울증 등으로 치료를 받은 이후에도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으로 인해 퇴원 후 다시 고립되거나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가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026년도 특화 사업으로 아동 대상 납치·성범죄 등 강력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아동 안전 꿈돌이 보호구역’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위기에 처한 아동이 즉시 대피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생활권 내 안전거점을 연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안전 취약계층 관련 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등 82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민간 전문가, 관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를 가동,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기초생활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
[금요저널] 홍성군은 범죄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군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범죄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골목길과 주택가 등에서는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인해
[금요저널]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4월 17일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15개 시군 기관·단체장과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