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지역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 B동 토마토 재배 청년농업인 두팀이 2기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임대형 스마트팜 B-3팀이 이달 2일 정식을 시작으로 21일 B-2팀까지 청년농업인 6명의
[금요저널]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에서는 7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학생 글로벌 해외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상주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를 방문해 진행되며 학생들은 UC 데이비스의 교육 프로그
[금요저널] 상주시는 임산부의 안전한 차량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무료 대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임신 중에는 신체 변화로 일반 안전벨트 착용에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일부 임산부는 안전벨트를 느슨하게 착용하거나 미착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금요저널] 상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생산·공급 과정과 수질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배부했다.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수도법 제31조에 따른 것으로 일반수도
[금요저널] 건국푸드는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상주시청 전정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삼계탕 500팩을 기탁했다.건국푸드는 지난해 연말에도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닭발편육을 여러 차례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금요저널] 상주시는 올바른 손씻기 생활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7월 약 3주간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반짝반짝 손씻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
[금요저널] 상주시가 운영하는 상주제2국민체육센터가 2026년 7월 16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 인증 을 획득했다.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이용자가 시설을 안전하고
[금요저널] 상주시는 7월 21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소속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 65명을 대상으로‘2026년 지방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회계업무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계약업무의 전문성을 높여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금요저널] 상주시는 7월 21일 사벌농협 APC 에서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왕진버스 진료’를 실시했다.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의료시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2026년도 상주시민상’후보자를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추천받는다.상주시민상은 상주시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학술교육·문화체육·사회복지·산업건설· 특별 총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한다.추천 대상자
[금요저널] 상주시 화동면은 7일 21일 이소리 일원 소공원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홍보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축하하고 화동
[금요저널] 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 22 경제원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미래성장을 견인할 핵심 경제현안을 경상북도와 공유하며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상북도와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이 문화복지환경위원회 문화체육관광국 및 복지국 주요업무보고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화 서비스 확대, 문화유산 행정의 전문성 확보,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 환경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개선을 촉구했다.천 의원은 먼저 문화예술과 업무보고에서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이 문화복지환경위원회 노인복지과 주요업무보고에서 아산시니어클럽이 민간위탁을 통해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신규 어르신들의 진입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연간 약 70억원의 예산이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