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2023년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자활근로사업은 일반 노동시장에 취업이 어려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능습득을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예산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
[금요저널] 예산군 해빙기를 맞아 관내 현충시설물 12개소에 대한 일제점검과 보수를 실시한다. 현충시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시설을 뜻한다. 이번 점검 및 보수는 현충시설을 방문하는 국가유공자 유족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3일 예산군립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군은 부족한 독서 공간 확장 및 기존 공간 재배치를 통해 북카페, 이야기방, 문화강좌실 등을 새롭게 조성해 이용객 편의 증진과 쾌적한 독서문화 공
[금요저널] “유채꽃과 벚꽃이 흐드러진 꽃섬 남해로 봄나들이 오세요.”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남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관광 유관기관, 지자체 등 100개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2015년부터 재난예방·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으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소장유물인‘나신걸 한글편지’의 보물 지정을 기념해 3월 24일부터 5월 28까지 박물관 3층 로비에서 박물관 속 작은 전시 ‘최고의 한글 편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신걸 한글편지’는 2011년 유성구 금고동 안정나씨 묘 이장시 발견된
[금요저널]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LCDC에서 ‘남해 다랭이마을, 다랭해’를 주제로 오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10일간 팝업스토어 ‘남해로가게’를 운영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관광기념품과 농·수산물 가공품을 취급하는 관내 기
[금요저널] 대전시는 구직활동 중단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활동 및 자립을 지원하는‘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올해 대전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금요저널]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는 2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도내 여성 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여성단체협의회 10개 회원단체, 11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의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전임 회장들은 여성단체의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사회발
[금요저널] 경북도는 24일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전 시군과 함께 결핵 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이란 슬로건으로 결핵예방주간 동안 도내 25개 보건소를 중심으로 전통시장, 노인복지시설
[금요저널] 경북도는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경북 과수 통합브랜드 ‘daily’ 사과와 광역 한우브랜드 ‘참품한우’ 축산물 할인행사를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농협 후원으로 진행되며 경북 농축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도내 여성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 방식이 직접 시장에서 구매하던 방식에서 비대면 온라인 구매 방식으로
[금요저널] 경북도는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24일 도청 접견실에서 이석용 농협은행장으로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에
[금요저널] 보령시는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환경, 안전 등을 확인하는‘취약계층 안부 묻기’를 실시한다. 취약계층 안부 묻기는 자동응답서비스, 온라인 및 AI 기반 서비스 증가 등 일상의 디지털화가 고조되고 있는 오늘날 사회적 소외감 및 우울감으로 자살 및 고독사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