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도는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24일 도청 접견실에서 이석용 농협은행장으로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에
[금요저널] 보령시는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환경, 안전 등을 확인하는‘취약계층 안부 묻기’를 실시한다. 취약계층 안부 묻기는 자동응답서비스, 온라인 및 AI 기반 서비스 증가 등 일상의 디지털화가 고조되고 있는 오늘날 사회적 소외감 및 우울감으로 자살 및 고독사 우려
[금요저널] 보령시는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하거나 입양해 양육하는 다자녀가정과 임신부의 양육·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바우처카드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다자녀가정의 경우는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하 자녀 1명당 연간 10만원이며 임신부는 연간 1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2022년 전라남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따른 각 소방서별 업무추진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이란 화재위험성이 높은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겨울철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종합
[금요저널] 문경시는 3월 22일 오후 3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동춘의료재단 문경제일병원과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문경제일병원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2023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3년간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수탁
[금요저널] 문경시 보건소는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밀접
[금요저널] 문경시는 23일 저녁 STX문경리조트에서 아시아하키연맹 31개국 대표단과 국내 관계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2023 문경 아시아하키연맹 정기총회 기념 환영 리셉션’을 개최했다. 스포츠 체육도시 육성을 시정 목표로 하는 문경시는 국군체육부대 하키팀과
[금요저널]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3월 20일부터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문경사랑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했으며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2023년 문경사랑 장학생 신청 접수를 받는다. 공고일 기준 부 또는 모가 문경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초·중·
[금요저널] 상주자전거박물관은 2023년 공·사립·대학 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 선정됐다.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은 박물관 소장 유물의 DB 구축과 대국민 공개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력지원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사업이다. 전국 공·사립 대학박물관
[금요저널] 상주시와 상주지역 민간봉사단체인 상맥회는 3월 23일 상주시 남산공원 내 항일독립의거 기념탑에서 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 10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19년 3월 23일 상주읍 장터에서 주민 500여명이 모여 시작된 독립만세운동은 이안면 소암리, 화북면
[금요저널] 아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에 맞춰 ‘2023년도 농업기계 순회 교육’에 나섰다. 지난 20일 송악면 강장1리를 시작으로 본격화된 올해 순회 교육은 농업인들의 자가 수리 능력을 배양하고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오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개월간의 정비를 마치고 24일 봄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티투어 운영에 나선다. 시는 완연한 일상 회복에 맞춰 시티투어 운행을 개시하면서 코스와 장소별 이동 시간이 고정된 기존 테마형에 자율적인 여행시간 활용을 선호하는 관광 추세에 맞춘 순환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23일 탕정면 갈산리, 매곡리 일원 소규모 전원주택단지를 방문해 주변 환경과 주거 여건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무분별한 난개발을 사전에 방지하고 거주하게 되는 입주민들을 위한 주거 환경 여건 개선 차원에서 이루어
[금요저널] 아산시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설명회가 주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선문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5일 탕정2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이 2020년 8월 지구 지정 이후 2년 반 만에 고시되면서 그간 누적된 주민들의 궁금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