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인허가 민원을 처리하는 실무자들의 업무처리 역량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려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일 시청강당에서 ‘인허가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건축사, 토목설계업자,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붉가시, 황칠 등 784종의 희귀 난대수종의 보고이자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인 완도수목원에 동백꽃이 만발했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은 1991년 개원한 이래 다양한 동백나무를 수집해 동백 전시원을 조성했다. 동백은 겨울의 꽃이자 봄을 깨우는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3월의 친환경농산물에 봄의 전령사 ‘유기농 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식이섬유, 비타민A와 C가 풍부한 쑥은 낮과 밤의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잦은 황사 등으로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시기에 건강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른 봄 길가에 흔히 볼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한국천연색소산업화센터의 경영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천연색소 및 약용작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구축에 나선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건강보조식품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센터는 이러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
[금요저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9일 구례 간전면 섬진강 동방천에서 어족자원 보호와 연구 활용을 위한 어린 연어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구례군 유관기관, 지역 주민, 초·중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해 어린 연어 50만 마리를 방
[금요저널] 영암군이 대불산단과 지역 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며 소통 강화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암군청 대불기업지원단을 비롯해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전남조선해양기자재 협동조합이 참석해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사
보령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불안 등으로 우울감이 높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정신건강 ‘마음보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만 19세~49세 지역 청년들로, 우울검사와 스트레스 자가검사를 통해 발굴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체납액을 효과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체납 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을 한다. 무안군은 상시 기동반을 운영해 매주 낮 시간대에 체납 차량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부착하고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하고 있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2월 8일부터 3월 8일까지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 가족을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을 운영했다. 헤아림 가족 교실이란 치매 질환과 치매 환자 돌봄에 필요한 지식을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미술, 음악, 공예 수업 등 다양한 프
[금요저널] 영암군가족센터는 3월 6일과 7일 결혼이민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교육의 개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석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우리 삶 카메라 자율과 범죄 사이’라는 주제의
보령시는 안전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인 없이 오랜 기간 관리되지 않은 노후·위험 간판에 대하여 무상 철거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폐업 등으로 방치된 노후 간판 철거로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파손·낙하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
[금요저널] 영암군은 2023 영암왕인문화축제를 맞아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유발과 책 읽기 생활화를 위해 다가오는 4월 1일 ‘왕인 어린이 독서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서골든벨의 참가자는 3월 9일부터 선착순 100명 모집 예정으로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금요저널] 대구시, 롯데쇼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3월 10일 오전 9시 40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수성알파시티 내 롯데복합쇼핑몰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합의체결식을 개최했다. 대구시와 대경경자청은 롯데쇼핑과 지난 3개월간의 논의 끝에 상호 신뢰를 확
[금요저널] 영암군이 소속 공무원 등의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직원의 인격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고충상담원을 전격 배치하며 공직사회 혁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조치는 일명 ‘태움사건’등 사회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크게 대두됨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