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와 주민주도형 주민강사 등이 지난 17일 서산전투비행장 소음피해 대책위를 방문해 전투비행장 소음피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에서 서산전투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위원장은 전투기 소음으로 인해 실제로 주민
[금요저널] 윤병태 전라남도 나주시장이 교육부 주관 포럼 자리서 ‘빛가람 혁신도시의 교육혁신 선도 지역화’를 목표로 한 민선 8기 지역 인재양성 전략에 대해 밝혔다. 21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전날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국가인재양성전략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오는 5월 1일까지 농식품개발 온라인 판매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기창업자를 모집한다. 농식품개발 온라인 판매 창업 지원사업은 무안군 특산물을 활용한 농수산 가공식품을 개발해 민간투자 진행 지원을 통해 저자본창업 및 자본금 확보, 상품
[금요저널] 해남군은 각종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발생에 대비해 축산농가들에게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자연재해를 비롯한 각종 사고와 질병 등으로 인한 가축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로 농가 보호 및 경영안정을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농사용 전기요금 상승으로 가중된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 도모를 위해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농사용 육묘, 농작물 재배, 수산물양식업, 농작물 저온보관시설, 해충 구제 및 유인용 전등, 농산물 건조시설
[금요저널] 장성군 출향 기업인 부부가 나란히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화제다. 군에 따르면 신재생 에너지 기업을 운영하는 오형석 대표와 태양광 설비 전문기업 ㈜디원 공유덕 대표가 연간 개인 기부한도 최고 금액인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장성군에 기부했다. 북이면
[금요저널] 장흥문학회는 지난 16일 군민회관에서 장흥문학 11호 ‘액자처럼 슬며시 나를 걸어두었다’ 발간을 기념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봄을 낭비합시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북 콘서트는 군민 150여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이대흠 시인의 시낭송 ‘장흥’으로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2023년도 거동 불편 노인 식사 배달사업을 2월 2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어르신 중에서 거동이 불편해 경로식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최근 지진 발생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천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구례군 공직자 584명이 자율적인 모금 활동으로 십시일반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김순호 군수는“대규모 지진으로 삶의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은 지난 21일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51회 강진청자축제 성공 기원 ‘군민 화합 한마당 Boom Up Festa’ 행사를 열었다. 4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청자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축제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군
[금요저널] 영암군이 예산 13억 3천만원을 확보해 경유차 700여 대에 대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이 지난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에만 지원하던 보조금을 올해에는 4등급 경유 자동차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함에
[금요저널] 장흥군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6일동안 10개 읍·면에서 진행된 ‘2023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민과의 대화는 올해 추진하는 군정 주요사업을 군민에게 설명하고 지역민의 제안이나 궁금한 점에 대해 군수가 직접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해남군은 오시아노 관광단지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의 설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한다. 오시아노관광단지 개발은 1992년 507만3000여㎡ 규모로 지정 후 1995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됐으며 2012년 골프장 및 단지 내 도로
[금요저널] 논산시가 직영 중인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23일부터 관내 등록 급식소에 종사하는 신규 조리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펼친다. ‘STEP BY STEP 전문화 과정’으로 이름 지어진 이번 교육은, 근무 기간 6개월 미만의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