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올해 처음 도입한 부산형 급성약물중독응급환자 이송체계인 ‘급성약물중독 투 트랙 순차진료체계’ 가 시행 3개월 만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시와 부산응급의료지원단이 총괄하며 부산소방재난본부와 응
[금요저널]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념 행사 ‘몽글몽글 어린이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박물관을
[금요저널] 부산시립미술관은 오는 6월 28일까지 미술관 야외 조각 공원에서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2026 루프 랩 부산의 일환으로 디지털 서브컬처: 디지털 시대의 내러티브와 스토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해 개최된 디지털 서브컬처: 모두가 창조자의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6일 중동면 죽암리 강창교 일원에서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현장 기술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대규모 교량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기초 시공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품질 안전관리 역량
[금요저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4월 16일 상주 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상주시 산림녹지과와 김천시 산림녹지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최근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이번 기부는 양 시의 산림녹지과 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상주시와 김천시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
[금요저널] 상주시 모동면 노인회분회는 16일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견문 확대를 위해 부산광역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일상에서 벗어나 타 지역의 우수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어르신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해 노
[금요저널] 상주시 화동면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팔음산자기발전소 관리기숙아카데미을 방문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이번 현장민원실은 학업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이곳 학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 전입신고를
[금요저널]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4월15일~16일까지, 주거 환경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불편함으로 인해 스스로 집을 돌보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생산자 2분기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참여 농가의 역량을 높여 군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식
[금요저널] 예천군은 헌법상 경자유전의 원칙 확립과 효율적인 농지 관리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농지를 대상으로 ‘2026년 범정부 농지이용실태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농지의 투기 목적 소유를 방지하고 실경작자가 농지를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6일 예천순환형매립장 환경미화원 휴게실에서 환경미화원 및 관계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복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작업 중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공무직으로서의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당호 수면 위에서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저기구 ‘무빙보트’를 전년도에 이어 18일부터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군이 운영하는 무빙보트는 5마력 미만 전기추진 방식으로 4인승 3대와 6인승 3대 등 총 6대가 마련됐다.운영시간은 오전 9
[금요저널] 안동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을 위해 안동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4월 16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지역 사정에 밝은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생필품이 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