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4일 농촌진흥청 현장기술지원단과 함께 딸기 재배경력 3년 미만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현장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딸기 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은 주산단지에서 반복 제기되는 집단 영농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맞춤형 기술 지도를 추진
[금요저널] 여수거북선축제가 ‘2022지역온라인축제’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근 5회 연속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여수거북선축제'가 축제장이 아닌 온라인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시에 따르면, 시상식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태평
[금요저널] 여수시가 밭작물 토양개량제 신청·접수를 오는 24일까지 연장한다. 시는 올해 농협과 협력 사업으로 40000포에 2억4천만원의 자체 예산을 확보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밭작물 토양개량제를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칼슘유황비료’는 작물의 생육을 촉진시켜 품질향
[금요저널] 보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도시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지난 20일 김철우 보성군수와 김병내 광주남구청장은 보성군청에서 만나 두 도시의 발전을 응원하면서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다. 이번 단체장의 기부는 보성군과 광주남구청의 교류와
[금요저널] 영양군의회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영양군의회는 2023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에 따라 올 한 해 각종 조례안의 의결과 행정사무감사, 군정에 관한 보고 사업장 방문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임시회에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은 20일 오전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정비 종합계획,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2023년 시민 간담회 등 경주시가 올해 추진할 중점사업을 점검했다. 먼저 주 시장은 ‘도심 역사문화유산 복원정비 종합계획’
[금요저널]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는 3월 8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번 사업은 학습동아리 전문교육 제공과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평생학습 성장의 구심점으로 활용하고 마련됐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일정한 인원의 자
[금요저널] 경주시는 보일러 연소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다음달 2일부터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원규모는 일반가구 670대, 저소득층 30대 이며 지원 금액은 각각 일반가구는 10만원, 저소득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2024년 국비사업 발굴 제1차 보고를 받고 내년 시정사업 확대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공직자가 국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도시발전에 필요한
[금요저널] 안동시는 안동호 내 해빙으로 운항 중지 중이던 도선 운항을 21일부터 일부 재개한다.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일부 구간의 얼음이 녹아 풀리면서 중·하류 지역 선박 운항이 가능해졌다. 운항을 재개하는 선박은 와룡면 라소리 요촌선착장의 경북 제703호이며 재
[금요저널] 해남군은 5·18 민주화운동‘용서와 화해’대국민 선언식 관련 명현관 군수의 축사를 취소했다. 지난 19일 5·18 민주화운동 공법2단체와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는 5·18 민주화운동‘용서와 화해’대국민 선언식을 개최했다. 앞서 5·18 민주화운동 공법단체
[금요저널] 신안군은 20일 증도를 시작으로 2023년 군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증도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군수, 김혁성 군의장과 군의원, 김문수 도의원 및 지역의 각계각층 대표 등 군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안군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금요저널] 논산문화원이 지난 18일 시민 40명과 익산시 일원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탐방 참가자 모집이 뜨거운 호응 속에 조기에 마감되는 등 출발 전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탐방의 시작지는 한국 시조와 국문학 연구에 뚜렷한 업적을 남긴 이병기 선생의 생가에 위치해
[금요저널] 장흥군은 20일 평소 장흥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김명환의 가족 3명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고홍천 탐진장학회 이사장의 일가족이 기탁한 사실을 알고 고향사랑기부제가 고향에 보탬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