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에서 운영하는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는 지난해 ‘노상추일기 – 노철·노상추 부자, 100년의 기록’이란 주제로 기획전시를 가진 바 있으며 이번에 그 전시에 대한 도록을 발간했다. 노상추는 선산 독동 출신으로 정조 때 주로 활동한 인물이다. 그는 무과 급
[금요저널] 구미시가 2023년을 '구미 재창조의 원년' 슬로건에 걸맞게 친환경 가치확산 및 공직사회 디2.17지털화에 앞장서기 위해 17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종이 없는 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에 회의자료를 지참해서 참석하고 확대간부회
[금요저널] 최근 각 동마다 반찬나눔이 이어지면서 훈훈함이 전달되고 있다. 삼학동에는 원도심 소재 예향밥상에서 매월 밑반찬을 후원하고 있다. 한식뷔페 전문점 예향밥상 고화순 대표는 지난 2020년부터 삼학동에 밑반찬을 후원하고 있는데, 후원 반찬은 매월 취약계층 5세
[금요저널] 목포시는 ‘4차산업 활용 청년 창업 지원 공모사업’ 참여자를 20일부터 모집한다. ‘4차산업 활용 청년 창업 지원 공모사업’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로봇, 무인운송수단, 빅테이터 등 4차산업 분야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우수한 아이디어
[금요저널] 목포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 유병률을 줄이기 위해 무료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한다.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는 치매 추정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검사를 통해 치매환자를 조기에 진단하고 중증화를 억제하기 위한 것이다.
[금요저널] 목포시가 오는 2023년 10~11월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19일 목포시를 비롯해 전남 22개 시·군, 65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
후포초등학교(교장 이미자)는 2022학년도 겨울 방학 중 디지털 SW·AI교육 캠프를 운영 하였다. 이 캠프는 경북ICT융합산업징흥협회의 지원을 받아 5~6학년 참가 희망자 28명을 대상으로 5주간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 체험 및 메이
[금요저널] 홍성군의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8일 1차 본회의 2022회계연도 예산·재무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의결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별 조례안 및 일반 안건 심사, 2023년도 군정업무
[금요저널] 2023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해남군 공동체 68개소가 선정됐다. 전남 최대 규모로 지난해 53개소에서 15개소가 늘었다. 전라남도 시행 50개소, 해남형 마을공동체 사업이 18개소로 사업비도 지난해 2억8,700만원에서 4억 2,300만원으로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 쌀 소비촉진을 위한 지역 리더 양성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는 쌀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찰떡
[금요저널] 구미시는 2월 27일부터 지역 내 방산·반도체 중소기업 대상으로 약 120억원 규모의 '신성장동력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성장동력자금'은 전국 최초 방산·반도체 기업지원 신규사업으로 자금 융자 시 대출 금리 일부를 1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금요저널] 홍성군의회 의원 일동이 충남도의 충청남도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추진계획과 관련해 17일 홍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충남도는 지난 1월 기자회견을 통해 충청남도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추진계획의 내용은 25개 도 산하 공공기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친환경 물류센터 운영에 돌입했다. 함평군은 “한살림함평천지공동체가 주관·주최하는 과수·채소 전문단지 준공식이 지난 16일 동함평산단에서 개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상익 함
[금요저널] 안동시는 도산면 토계리와 의촌리 간을 잇기 위해 만들어진 도산서원 앞 잠수교인 “세월교”에 걸려 흉물스럽게 방치된 폐그물들을 지난 16일 일제 수거했다. 이 폐그물들은 안동호 상류 지역에 어업인들이 설치했던 그물들로 장마철 급격히 불어난 강물에 떠내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