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도민안전공제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하고 각종 재난이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어려운 도민에 대한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보장 항목은 사회재난 사망, 실버존 내 교통사고 부상치료, 개 물림 응급실 진료비,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청년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발전 기회 지원을 위한 ‘2023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19세 이상 28세 이하 청년이다. 올해는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오는 4월 28일까지 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오는 28일까지는 스마트폰, 컴퓨터, 전화자동응답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간편신청을 진행하고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는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올해를 천일염 육성 원년으로 선포하고 천일염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2023년 생산시설 현대화와 위생관리에 304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천일염 생산시설 자동화 설비를 위한 장비 보급사업으로 전동대파기, 수문급배수, 함수정화
[금요저널] 예천군은 13일 으뜸가게 지원사업 내용을 보완해 군청 홈페이지에 변경 공고했다. 우선 신청 기간이 기존 2월 28일에서 3월 10일까지로 10일 연장됐으며 신청자도 영업주 본인뿐만 아니라 관내 가게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주민도 추천할 수 있도록 바꿨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직원들 후생 복지와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이달 20일까지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정된 자세로 앉아 컴퓨터 화면을 보며 근무하는 업무 특성 때문에 목과 어깨, 허리 등 근골격계 부위가 약해지고 변형돼 거북목,
[금요저널] 예천군에서 육상 전지훈련을 받기 위해 전국 각지 선수단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동계 전지훈련 기간인 1월부터 현재까지 약 7천여명 선수단이 육상 훈련 인프라가 갖춰진 예천스타디움 실내육상훈련장과 모래사장 훈련장 등에서
[금요저널] 예천군 곤충연구소에서 곤충체험 교실 일환으로 운영 중인 ‘식용곤충 쿠킹 클래스’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소애 등 식용곤충으로 호두 타르트, 꽃 절편, 카나페, 케이크를 만들어 요리도 배우고 시식도 해볼 수 있어 특히 방학기간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들 사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재난관리에 대한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3조의3에 따라 재난관리 실태를 공시했다. 공시 내용은 전년도 재난 발생 및 수습 현황 재난 대응조직 재난의 예측정보 재난방지시설 점검·관리 그 밖에
[금요저널] 예산군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업인에게 지원되는 한시적 유가연동보조금을 지원사업 신청기간을 이달 10일에서 24일까지로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유가보조금 국비 지원은 겨울철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경영비 중 난방비 비중이 높은 시설원예 농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예산군 강소농 경영체’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자율·자립 경영실천을 이루는 강소농 육성을 위해 추진되며 경영개선 역량 향상 교육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농업기술 정보 제공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미래 성
[금요저널] 예산군은 식량안보와 쌀 수급안정을 위한 전략작불직불제가 올해부터 신규로 시행하며 오는 2월 15일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기존 논활용직불에 하계작물을 추가 확대 개편해 밥쌀용 벼 재배면적을 수요에 맞춰 감축하면서 수입 의존작물
[금요저널] 예산군은 소규모수도시설 중 지하수 수질오염 및 오염 우려 지역에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시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동안 군은 사용이 중지된 폐지관정을 폐공처리해 왔으나 앞으로는 폐공대상 14개 관정에 대해 농업용수 수질
[금요저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치매 어르신을 돕기 위해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추진한다. 치매공공후견제도는 의사결정능력이 저하된 치매 환자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공공후견인을 선임하고 활동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