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소방감사·감찰 업무 담당자의 직무역량 강화 및 현장 의견 청취 등 소통을 위한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연수는 소방행정팀장 등 도내 소방관서 업무 담당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소방
[금요저널] 아산시가 소비가 급증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위생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배달앱에 등록된 마라탕, 양꼬치 취급 음식점과 치킨 전문 배달음식점 등으로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는 업소 영업장 면적 16.5
[금요저널] 아산시가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3년도 청년내일카드’ 참여 신청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카드’는 관내 중소·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복지증진을 위해 15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15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 모니터링과 공공 활동가 역할 등을 수행하며 시민이 주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달 31일 행정안전부에 도시개발 지정 권한 등과 관련한 18건의 시군구 특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 지정 신청은 지난해 1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실질적인 행정수요 등에 따라 시군구에 특례를 부여할 수 있는 근거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2023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안정적 정착 기반을 제공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2021년부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3년도 만3~5세 보육료 수납한도액,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보육교사 양성과정 등록금을 지난달 30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달 27일 보육관련 전문가,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공익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202
[금요저널] 대전시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경감 조치를 올해 말까지 1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회복을 위해 대전시 소유 공유재산에 대해 2020년 2월부터 2022년 12
[금요저널] 문경시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운영장소
[금요저널] 강진소방서가 지난 1일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함께 취약계층 생활안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강진탐진로타리클럽 회장 등 4명이 강진소방서를 방문해 취약계층의 사고 없는 안전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안전 활동에 대해 소개하는 등 교류와 협력의 시
[금요저널] 완도군은 2023년도 예산 국비 93억원을 투입해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은 환경오염 예방 및 공공 수역 보전을 위해 생활하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자 1일 하수 처리 용량이 500t 미만인 마을 단위를 대
[금요저널] 제주를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고향사랑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 출신들의 애향심도 함께 모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출신인 고영진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영진 총장은 함덕 출신으로 제주제일고등학교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서울특별시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보다 강화한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2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상호 소통을 통한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오영훈
[금요저널]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등을 위한 공론화 추진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2일 도 농어업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행정체제개편위원회 및 관계 공무원 7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보고회에서는 특별자치도 성과분석,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필요성, 도민 공론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