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2월 28일까지 1개월간 벼 우량종자 자율교환알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율교환 알선창구는 최근 공공비축 미곡 변경과 친들 등 정부보급종자 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관내 벼 농가의 원활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열기가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 함평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새해부터 본격 시행된 가운데, 출향인사, 자매결연 도시 등 전국 각지서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법무법인 법가 대표인 노영대 변호사가 지난
[금요저널] 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내 오지마을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을 실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과 지적측량, 도로명 주소, 조상땅
[금요저널] 한파와 어려운 대내외적 경제상황 속에서도 영주시민들의 나눔의 마음은 뜨거웠다. 경북 영주시가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서 사랑의 온도 11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영주’라는 슬로건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15일까지 2023년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 ‘스마트팜 현장 실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는 농업에 ICT를 접목한 스마트팜 농가 또는 예비농가를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 사후관리 등 ICT 활용도를 높여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해 12월 개소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 관련 궁금증 해소와 이해도 증진 및 시민들의 사회적경제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확산시킴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세로토닌문화와 모듬북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송호준 부시장, 이시형 세로토닌문화 원장, 송화선 대원종합건설 회장, 민남규 세로토닌드럼클럽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서 서명, 축하공연, 기념촬영 순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역점 추진 중인 ‘돌머리지구 어촌뉴딜300사업’이 공정률 70%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달 30일 한파에 더욱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900명에게 방한용품을 배부했다. 지난 25일 북극발 한파로 군위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찾아왔고 기상청에서는 또다시 강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30일 취약계층에
[금요저널] 군위군이 올해부터 마늘·양파 칼슘유황비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칼슘유황비료 지원 사업은 식물의 제4영양소 및 제 5영양소 공급을 통해 토양을 개량하고 작물 흡수를 촉진해 뿌리 성장을 시켜 건강한 군위 민감채소 생산을 위해 농협과 협력해 추진한다. 군은
[금요저널] 군위군은 군민의 안전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차단을 위해‘2023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관내 수렵협회 소속 엽사 30명으로 구성했으며 사과, 대추나무 등 각종 농작물 피해와
[금요저널] 아산시가 상수도 배수지 상부 공간 재정비를 통한 편안한 휴식 공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설치된 지 20년 넘는 배수지 상부 조경 및 체육시설에 대한 정비와 휴식 공간 추가 마련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맞춰 본격적으로 상수도 배수지 주변 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주택이나 축사, 창고 등 노후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최대 352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경우 철거 후 새 지붕으로 교체해준다. 나주시는 오는 10일까지 시민의 건강 보호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슬레이트 철거 및
[금요저널] 장성군 과수전정단이 1일 삼서면 사과농장에서 올해 전정 작업을 시작했다. 기간은 3월까지며 총 40헥타르 규모로 추진된다. 전정은 과일나무의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는 작업을 말한다. 과일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지만, 일정 수준의 숙련도와